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5659 10월 18일 토요일 / 카톡 신부 2025-10-18 강칠등 5655
185739 오늘의 묵상 [10.22.수] 한상우 신부님 2025-10-22 강칠등 2135
18588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교회 공동체 “제자이자 사도인 우리들” |2| 2025-10-28 선우경 2865
185896 [슬로우 묵상] 좁은 문 앞에서 - 연중 제30주간 수요일 |3| 2025-10-28 서하 2625
1859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0.29) 2025-10-29 김중애 3105
185975 이영근 신부님_“행복하여라. ~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.”(마태 5,1- ... 2025-11-01 최원석 3545
18599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1.02) 2025-11-02 김중애 3625
18600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마지막 시험 “죽음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?” |2| 2025-11-02 선우경 3185
186046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 |4| 2025-11-03 조재형 4645
186106 [슬로우 묵상] 광야에 두고 떠나는 사랑 -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|1| 2025-11-05 서하 3665
186123 오늘의 묵상 [11.06.목] 한상우 신부님 2025-11-06 강칠등 3685
186141 병자를 위한 기도 |1| 2025-11-07 최원석 3565
186208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|5| 2025-11-11 조재형 4865
186243 11.12.수 / 한상우 신부님 2025-11-12 강칠등 2985
1862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1.14) 2025-11-14 김중애 3625
18629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1.15) 2025-11-15 김중애 2905
18632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어떻게 살아야 합니까? “하느님 중심의 축제인생 |2| 2025-11-16 선우경 2365
186372 11.19.수 / 한상우 신부님 |1| 2025-11-19 강칠등 2105
186383 양승국 신부님_잠시 지나가는 이 세상에 목숨 걸지 말고 영원하신 하느님을 ... 2025-11-19 최원석 1745
1863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1.20) 2025-11-20 김중애 2385
18652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<늘 인도자이자 보 |2| 2025-11-27 선우경 1495
186528 이영근 신부님_“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.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기 때문이 ... 2025-11-27 최원석 1115
1865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1.28) 2025-11-28 김중애 1315
186564 이영근 신부님_“마음이 물러지는 일이 없게 하여라.”(루카 21,34) 2025-11-29 최원석 1305
186600 양승국 신부님_주님 안에 불가능이 없음을 저는 굳게 믿습니다! 2025-12-01 최원석 1215
1866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2.03) 2025-12-03 김중애 1155
186636 양승국 신부님_밤이 오면 지친 몸을 이끌고 어김없이 성체 앞에 홀로 머물며 ... 2025-12-03 최원석 1085
18668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2.06) 2025-12-06 김중애 1085
186709 나누며 살다 가자. 2025-12-07 김중애 1015
1867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2.08) 2025-12-08 김중애 9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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