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3375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|3| 2025-07-11 조재형 2595
183388 이영근 신부님_“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” ... 2025-07-11 최원석 1925
183396 연중 제15주일 |4| 2025-07-12 조재형 2975
18339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성화의 여정 “두려워하지 마라” |1| 2025-07-12 선우경 1995
18341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영원한 생명 “예수님을 배우십시오” |2| 2025-07-13 선우경 2145
183425 이영근 신부님_“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.”(루카 10,37) 2025-07-13 최원석 2475
183430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|3| 2025-07-13 조재형 3745
1834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7.15) 2025-07-15 김중애 3685
183496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|3| 2025-07-17 조재형 4275
183519 연중 제15주간 토요일 |3| 2025-07-18 조재형 4365
18352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분별의 잣대는 사랑 “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|2| 2025-07-18 선우경 3805
183529 양승국 신부님_ 사랑 없는 율법은 종이쪽지에 불과합니다! 2025-07-18 최원석 3285
183564 이영근 신부님_“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”(루카 10,42) |1| 2025-07-20 최원석 3995
183620 웃어야 할 여자가 울고 있다. |1| 2025-07-22 김종업로마노 3545
18362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씨 뿌리는 사람 “농부는 밭을 탓하지 않는다” |1| 2025-07-23 선우경 3375
183647 성 야고보 사도 축일 |2| 2025-07-24 조재형 4165
18367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섬김의 직무, 섬김의 여정 “질그릇 같은 우리 |2| 2025-07-25 선우경 3565
183709 [슬로우 묵상] 뒤엉킨 들풀들에게 -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 ... |1| 2025-07-26 서하 4065
183722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|3| 2025-07-27 조재형 3835
18375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하늘 나라의 삶 “관상과 활동의 일치와 조화” |1| 2025-07-28 선우경 3575
183754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 |3| 2025-07-28 조재형 4265
183781 이영근 신부님_ “살아서 나를 믿는 모든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. ... 2025-07-29 최원석 3565
183820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귀가歸家의 여정 “나는 어느 시점時點에 위치해 |2| 2025-07-31 선우경 3835
1838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8.01) 2025-08-01 김중애 4005
18384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거룩한 전례와 아름다운 삶 “무지, 회개, 지 |1| 2025-08-01 선우경 3635
183872 연중 제18 주일 |2| 2025-08-02 조재형 3635
183913 연중 제18주간 화요일 |3| 2025-08-04 조재형 3745
18391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광야 여정의 삶 “주님의 섬김의 리더십을 보고 |1| 2025-08-04 선우경 2815
183923 양승국 신부님_아르스의 비안네 신부님이 성인이 된 비결 한 가지! 2025-08-04 최원석 3345
183965 연중 제18주간 목요일 |4| 2025-08-06 조재형 34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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