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3248 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... 2019-10-17 주병순 1,1320
134036 죽은 이들의 부활에 참여할 자격이 있다고 판단받는 이들은 2019-11-23 최원석 1,1321
134329 2019년 12월 5일[(자) 대림 제1주간 목요일] 2019-12-05 김중애 1,1320
134403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예수님이 원하시는 구유는?) 2019-12-08 김중애 1,1325
135762 직언과 용기 2020-02-01 최종금 1,1320
135887 연중 제4주간 금요일 제1독서 (집회서 47,2-11) 2020-02-07 김종업 1,1320
14219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8,35-43/2020.11.16/연중 제33 ... 2020-11-16 한택규 1,1320
146330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제4주일)『나는 착한 목자 ... |2| 2021-04-24 김동식 1,1321
152443 ■ 6. 솔로몬의 기도[2/2] / 솔로몬의 통치[1] / 2역대기[6] |1| 2022-01-22 박윤식 1,1323
15474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6,1-15/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 학자 기 ... 2022-04-29 한택규 1,1320
157981 [연중 제27주간 수요일] 매일묵상 (정천 사도 요한 신부) |1| 2022-10-05 김종업로마노 1,1322
4649 오늘을 지내고 2003-03-22 배기완 1,1311
5407 교황님이 젊은이들에게-서른일곱번째말씀 2003-09-02 임소영 1,1311
7506 왜 고독이 두려운가? |6| 2004-07-19 황미숙 1,1315
7534     Re:왜 고독이 두려운가? |1| 2004-07-21 양순재 7490
7604 모든 것을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! |4| 2004-07-31 정중규 1,1316
11900 하루의 반성 |4| 2005-08-09 노병규 1,1315
11998 하느님을 사랑하는 작은 이야기 5 2005-08-18 장병찬 1,1315
14546 하느님을 위하여, 하느님을 위하여, 하느님을 위하여 2005-12-29 장병찬 1,1313
19115 신부님, 나 어서 죽게 해줘요! / 강길웅 신부님 |5| 2006-07-18 노병규 1,13110
20325 하느님의 은총이 소낙비처럼 |3| 2006-09-05 양승국 1,13114
290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 조명연 마태오] |27| 2007-07-28 이미경 1,13114
29888 은총피정<11> 사랑을 해야 더 선명하게 보입니다. - 강길웅 요한 신부님 |2| 2007-09-03 노병규 1,13112
31120 중병을 앓고 있는 병원들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14| 2007-10-25 신희상 1,1319
33355 1월 31일 목요일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 - 양승국 신부님 |3| 2008-01-31 노병규 1,13114
39181 ◆ 오늘은 말을 조금 조심하기로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1| 2008-09-17 노병규 1,1313
397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8-10-10 이미경 1,13113
39798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1| 2008-10-10 이미경 4331
46842 성체의 힘.................차동엽 신부님 2009-06-16 이은숙 1,1318
49329 나를 버리고 가는 길 |16| 2009-09-23 박계용 1,1318
49850 10월 13일 연중 제28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10-13 노병규 1,13119
50020 "침묵 중에 기도하기" |3| 2009-10-19 유웅열 1,13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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