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0812 이영근 신부님_ “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,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... 2025-03-17 최원석 1215
1808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3.18) 2025-03-18 김중애 1235
180839 양승국 신부님_가장 낮은 곳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계시는 주님! 2025-03-18 최원석 1135
1808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3.19) 2025-03-19 김중애 1765
18088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두 삶의 방식과 두 상반된 결과: 십 ... 2025-03-20 김백봉7 1105
1809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3.21) 2025-03-21 김중애 1335
180930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-자비하신 하느님 아버지 “하닮의 여정” |2| 2025-03-22 선우경 1075
180933 양승국 신부님_ 정의만으로는 부족합니다. 자비가 필요합니다! 2025-03-22 최원석 1645
180934 이영근 신부님_ “일어나 아버지께 가서, 말하리라. 아버지! 제가 하늘과 ... 2025-03-22 최원석 1125
180948 양승국 신부님_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고, 순간순간 정성과 최선을 다하고! 2025-03-23 최원석 925
180987 오늘의 묵상 (03.24.월) 한상우 신부님 2025-03-24 강칠등 1005
180989 [사순 제3주간 월요일] 2025-03-24 박영희 1055
18103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법과 규칙, 상식의 준수 영성의 기초 |1| 2025-03-26 선우경 1245
181034 3월 26일 수요일 / 카톡 신부 |1| 2025-03-26 강칠등 1175
181037 양승국 신부님_ 힘든 일을 기쁘게 할 때, 그 일이 곧 복음의 길입니다! 2025-03-26 최원석 915
181038 이영근 신부님_“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”(마태 5,19) 2025-03-26 최원석 1005
181039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. 2025-03-26 최원석 835
181053 오늘의 묵상 [03.27.목] 한상우 신부님 2025-03-27 강칠등 685
181057 양승국 신부님_하느님을 마음을 잡읍시다. 그분을 감동시킵시다! 2025-03-27 최원석 1095
181058 이영근 신부님_“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.”(루카 1 ... 2025-03-27 최원석 1015
181150 오늘의 묵상 [03.31.월] 한상우 신부님 2025-03-31 강칠등 1005
181153 양승국 신부님_혹독한 인생의 시련 앞에서... 2025-03-31 최원석 845
18117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4.01) 2025-04-01 김중애 1095
181202 양승국 신부님_예수님을 고발하고 죽이려고 혈안이 된 이유 두 가지! 2025-04-02 최원석 1285
181211 영혼을 강하게 해주는 고해성사 2025-04-03 김중애 925
181218 4월 3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2025-04-03 강칠등 835
181220 양승국 신부님_ 주님, 우리나라를 도우소서! 2025-04-03 최원석 885
181236 양승국 신부님_오늘도 거부당하시고 모욕당하시는 주님! 2025-04-03 최원석 2435
18124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악(惡)에 대한 유일한 처방 “하느님 중심의 삶 |2| 2025-04-04 선우경 805
18126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‘구원의 출구’는 하느님 “기도와 회개” |2| 2025-04-05 선우경 10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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