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7073 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. 2020-03-26 주병순 1,1330
13726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4-03 김명준 1,1332
143227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꽂힌 신부★제1부 02 ‘하느님의 뜻대로’ 살아 ... |3| 2020-12-28 김은경 1,1331
143299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)『참 ... |1| 2020-12-31 김동식 1,1330
143790 자신이 어둠(죄인)임을 모를 때 빛(용서)은 보이지 않는다. (마르2,1 ... 2021-01-16 김종업 1,1330
144151 응답 2021-01-30 김중애 1,1331
145665 유다가 그 빵을 받자 사탄이 그에게 들어갔다. 2021-03-30 강헌모 1,1331
146666 부활 제6주일 ... 독서, 복음서 주해 2021-05-08 김대군 1,1331
15143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이웃은 나의 거울이다; 거울은 먼저 웃 ... |1| 2021-12-06 김 글로리아 1,1334
15301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2-02-11 김명준 1,1331
153449 연중 제8주간 월요일 [오늘의 묵상] (정천 사도요한 신부) |2| 2022-02-28 김종업로마노 1,1330
153747 3.14.“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,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... 2022-03-13 송문숙 1,1332
154844 ■ 1. 라파엘 천사의 당부 / 토빗의 찬미와 죽음[3] / 토빗기[21] |2| 2022-05-03 박윤식 1,1332
154859 <하느님께로 가는 길의 길잡이라는 것> |1| 2022-05-04 방진선 1,1331
156012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. 2022-06-30 주병순 1,1330
156021 1 연중 제13주간 금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|1| 2022-07-01 김대군 1,1331
156173 義는 찾는 것이지 되어지는 것이 아니다. (마태10,1-7) 2022-07-08 김종업로마노 1,1331
1088 어머니 뱃 속에서만은 2008-08-06 김근식 1,1330
2226 대자와 아들 2021-01-11 하경호 1,1330
8203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! (연중 제 28주 목요일) |1| 2004-10-13 이현철 1,1325
8484 준주성범 제25장 우리의 온 생활을 열심히 개선할 것[6] 2004-11-16 원근식 1,1321
8946 해일과 같이 근간이 흔들리는 것 |14| 2005-01-06 박영희 1,1323
9188 맘과 행동이 다른 나 |7| 2005-01-25 김기숙 1,1329
10331 미래의 약속, 당면한 현실 |3| 2005-04-07 박영희 1,1324
10526 속수무책인 양들<2> |7| 2005-04-19 박영희 1,1324
11297 추수 2005-06-16 이재복 1,1321
11360 고요한 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] 별 한점 |3| 2005-06-22 유낙양 1,1325
11781 수난에 대한 두 번째 예고 |1| 2005-07-28 박용귀 1,1329
12128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08-30 노병규 1,1324
21628 신자가정에 비치해야 할 성물 2006-10-20 장병찬 1,13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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