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0943 서울 개포동 성당 성탄전야 미사 모습! |4| 2008-12-27 윤기열 4424
40941 예언자20 2008-12-27 유대영 1961
40940 어느 아들의 이야기 |10| 2008-12-27 김미자 2,50713
40939 늘 처음처럼 그대 곁에 |4| 2008-12-27 김미자 1,0409
40938 * 마음의 문을 활짝 여세요 * |4| 2008-12-27 김재기 5949
40937 * 산 - 소리 * |4| 2008-12-27 김재기 5769
40936 원요왕님의 영명축일을 축하 합니다!! |7| 2008-12-27 노병규 4436
40944     요왕님~~~영명축일 축하드려요~~~ |2| 2008-12-27 이미경 2243
40935 안녕히 가십시오 고맙습니다. 2008-12-27 이용성 4903
40934 사랑의 향기 |2| 2008-12-27 신옥순 4285
40933 삶에는 승자도 패자도 없습니다. |2| 2008-12-27 노병규 4555
40932 한해가 저무는 창가에서 / 동목 지소영 |3| 2008-12-27 원근식 4305
40931 어느 40 대의 고백 |6| 2008-12-26 노병규 2,5207
40930 Cliff Richard & Helmut Lotti - Danny Boy |1| 2008-12-26 박명옥 4262
40928 송구영신 |3| 2008-12-26 조용안 5552
40927 ◈ 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음미하는 여행이다 ◈ |2| 2008-12-26 조용안 6424
40926 마음을 열 수 있는 진정한 친구는 드문 법 |1| 2008-12-26 조용안 5984
40925 (그대)마음이 아름다우니... |9| 2008-12-26 원종인 63213
40949     Re:(그대)마음이 아름다우니...영명축일 축하드려요.^^ |1| 2008-12-27 임숙향 1441
40924 아름다운 향기가 머무는 곳 |2| 2008-12-26 신옥순 4542
40923 '돈 단지' 끌어안고 죽은 남자(2) - 오기순 신부님 |3| 2008-12-26 노병규 2,6508
40922 * 서로 함께 할때 소중함을 * |4| 2008-12-26 김재기 9839
40921 * 그대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* |4| 2008-12-26 김재기 6429
40920 ** 영원을 향해 ** |1| 2008-12-26 조용안 4554
40919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성탄절 기도 |9| 2008-12-26 김미자 5687
40918 '돈 단지' 끌어안고 죽은 남자 (1) - 오기순 신부님 |2| 2008-12-26 노병규 5736
40916 사랑의 탄생 |2| 2008-12-26 신옥순 4126
40915 사람이 웃고 있을 때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|2| 2008-12-26 노병규 5708
40914 죽음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|1| 2008-12-25 원근식 4552
40913 시흥5동 성당 성탄 전야 미사 |1| 2008-12-25 황현옥 5684
40912 잠심(潛心) |1| 2008-12-25 정명철 4222
40911 성탄 축하 미사 성대히 열려 |2| 2008-12-25 유재천 68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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