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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4611 ■ 친구가 되어 줄 때 이미 곁에 와 있을지도 / 연중 제23주일 가해 2017-09-10 박윤식 1,1351
114617 9.10."네 형제가 죄를 짓거든" 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|1| 2017-09-10 송문숙 1,1351
11505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357) '17.9.29. 금. |2| 2017-09-29 김명준 1,1352
115181 10.4.기도. “모든 탐욕을 경계하여라.” 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 ... 2017-10-04 송문숙 1,1351
129816 아버지께서 보내실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다. 2019-05-20 주병순 1,1350
129908 †성령강림/내가 떠나지 않으면 협조자가 오시지 않을것이다. 2019-05-24 김중애 1,1350
131796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사랑의 불) 2019-08-18 김중애 1,1351
132080 남은 군대의 사명과 하느님의 구원사업 2019-08-28 박현희 1,1350
132548 삶은 메아리 같은 것입니다. 2019-09-16 김중애 1,1352
134569 2019년 12월 15일[(자) 대림 제3주일 (자선 주일)] 2019-12-15 김중애 1,1350
134913 2019년 12월 28일 토요일[(홍)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] 2019-12-28 김중애 1,1350
135919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사랑은 천개의 얼굴을 지니고 있습니다!) 2020-02-08 김중애 1,1356
135955 ★★ [무서운 결과를 가져오는 음란함의 죄](2) |1| 2020-02-10 장병찬 1,1351
135994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. 2020-02-11 주병순 1,1350
136607 사랑의 표지 2020-03-08 김중애 1,1350
142488 대림시기: 제1,2독서와 복음 모두 주님을 기다린다. 깨어 있어라... ... |1| 2020-11-28 김대군 1,1350
143291 분 심 2020-12-31 김중애 1,1353
143576 죄 중에는 죽을죄가 아닌것도 있다? (1요한5,14-21) 2021-01-10 김종업 1,1350
143800 “나”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563) ‘21.1.17.일. 2021-01-17 김명준 1,1350
144637 2021년 2월 18일[(자)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] 2021-02-18 김중애 1,1350
144644 하느님 말씀의 허와 실 / 평화방송 사이클 제5회 |1| 2021-02-18 이정임 1,1353
144719 |1| 2021-02-21 최원석 1,1352
145072 십자가의 길 기도 3 2021-03-06 박미라 1,1351
146215 [부활 제3주간 화요일] 하느님의 빵 (요한6,30-35) |1| 2021-04-20 김종업 1,1350
146421 걸림돌과 디딤돌 2021-04-28 김중애 1,1350
150587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. 2021-10-26 주병순 1,1350
15119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희망 없는 사면초가 상황에서 영웅이 되 ... 2021-11-24 김백봉 1,1354
15206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말씀을 받아들일 귀를 뚫는다는 의미는? |3| 2022-01-05 김 글로리아 1,13510
153332 ■ 16. 우찌야의 유다 통치 / 분열과 유배[2] / 2역대기[26] |1| 2022-02-22 박윤식 1,1351
154287 예수는 왜 죽으실 수밖에 없었는가? (요한10,22~42) |3| 2022-04-08 김종업로마노 1,13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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