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7153 11월 그 끝의 단풍(丹楓) - 친구에게 / Sr.이해인 2011-12-03 노병규 3984
67829 새해엔 당신에게 이런 사랑이고 싶습니다 / 이채시인 |1| 2011-12-31 이근욱 3982
67995 아들(스테파노)이 안보인다구요? 2012-01-07 박창순 3981
68758 아침기도 |2| 2012-02-16 유인상 3982
69421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축복 2012-03-24 박명옥 3980
69526 지평선 같은 고운 마음 2012-03-30 강헌모 3980
69614 막걸리와 봄비 2012-04-04 유재천 3981
69898 따끈한 우너두커피 드세요 2012-04-14 박명옥 3980
70507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/ 이채시인 2012-05-14 이근욱 3982
70723 하나가 셋보다 더 크다 2012-05-25 강헌모 3982
72020 내 삶을 가꾸는 50가지 방법 - 8 2012-08-09 강헌모 3980
72513 단풍잎 2012-09-06 정기호 3980
72794 이렇게 늙게 하소서 2012-09-22 도지숙 3981
73468 귓전에 속삭이는 은빛 비둘기였으면 2012-10-26 강헌모 3981
73835 거룩한 침묵(沈默) 2012-11-13 신영학 3981
74011 삶이란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/ 이채시인 |1| 2012-11-21 이근욱 3981
74223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2012-12-02 김현 3980
74806 한 해의 행복을 기도하는 마음 / 이채시인 2012-12-30 이근욱 3981
75850 아들아, 사랑한다 |2| 2013-02-23 김영식 3984
75859 자연은 서두르는 법이 없습니다 |5| 2013-02-24 김현 3982
76091 우리서로 기쁜사람이 되자. 2013-03-10 김중애 3982
76458 목련꽃 향기 2013-03-29 유해주 3980
77025 그냥 가, 뛰지 말고. 다쳐! 2013-04-28 원두식 3982
77275 나로 하여금 아름다움 안에서 걷게 하시고 2013-05-09 김영식 3981
77467 저를 돌보시는 하느님. |2| 2013-05-18 강헌모 3983
77842 콩밭을 보며 |3| 2013-06-06 유해주 3983
77884 허물없다고 함부로 대한적은 없나요 2013-06-09 원근식 3984
79243 가을이 오면 문득 그리워지는 그대 / 이채시인 2013-09-01 이근욱 3980
79690 ♣ 오늘의 묵상중에서 " 기다림" 2013-10-06 강춘호 3981
79875 오늘의 묵상 - 258 2013-10-23 김근식 39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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