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5427 너희의 의로움이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의 의로움을 능가해야 한다. 어떻게 ... 2020-01-19 이정임 1,1380
137170 2020년 3월 30일[(자) 사순 제5주간 월요일] 2020-03-30 김중애 1,1380
142402 하늘 길 기도 (2510) ‘20.11.25. 수. 2020-11-25 김명준 1,1382
142714 2020년 12월 8일 화요일[(백) 한국 교회의 수호자, 원죄 없이 잉태 ... 2020-12-08 김중애 1,1380
143443 '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.' 2021-01-06 이부영 1,1380
14439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코 6,53-56/연중 제5주간 월요일) 2021-02-08 한택규 1,1380
144746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. 2021-02-22 강헌모 1,1381
145077 ♥聖 블리외 루도비코 徐신부의 순교 (순교일; 3월7일) 2021-03-07 정태욱 1,1382
146424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64) ‘21.4.28.수 2021-04-28 김명준 1,1381
153892 장터 속의 고요한 자리> |1| 2022-03-20 방진선 1,1382
155582 율법보다 하느님의 약속이 먼저 계셨다 (마태5,17-20) |2| 2022-06-09 김종업로마노 1,1380
15765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2| 2022-09-19 김명준 1,1382
158000 ★★★† 인간에 대한 하느님의 사랑이 징벌의 근본적 원인이다. - [천상의 ... |1| 2022-10-05 장병찬 1,1380
7659 밀어주시겠다는 주님 |4| 2004-08-09 이인옥 1,1376
9316 성체조배 3일 : 고통 중에 함께 계시는 분 2005-02-03 장병찬 1,1372
9377 교묘한 핑계 |1| 2005-02-08 문종운 1,1378
10054 적당한 퇴행 2005-03-23 박용귀 1,1378
10742 우체부 아저씨 2005-05-03 이재복 1,1370
10872 (337) 염려 |2| 2005-05-13 이순의 1,1378
10883     염불합니다?! |1| 2005-05-14 신성자 7423
11077 눈을 뜨게 하소서. 2005-05-27 김성준 1,1373
11425 *어서 나의 사랑에 응답하여라 !* 2005-06-26 장병찬 1,1373
11594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2005-07-11 박종진 1,1372
11670 알곡은 곳간에 |6| 2005-07-19 김창선 1,1377
12001 죄의 유혹 2005-08-18 박용귀 1,1378
13331 무엇을 어떻게 청해야 하는가? |2| 2005-11-05 노병규 1,1377
13648 저의 전부가 되소서 2005-11-21 장병찬 1,1370
17225 더 이상 붙들지 마라 ("회장님" 이란 호칭) |10| 2006-04-18 박영희 1,13714
19657 [오늘 바치는 기도] 말없이 사랑하게 하소서 |5| 2006-08-10 노병규 1,1377
27365 먹고 먹히는 관계 |17| 2007-05-08 황미숙 1,13712
27396 오스트리아의 풍경과 수도 비엔나 사진 |5| 2007-05-09 최익곤 1,13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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