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6276 나는 생명의 빵이다. 2021-04-22 강헌모 1,1461
14630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6,52-59/부활 제3주간 금요일) 2021-04-23 한택규 1,1460
153691 네 안의 하느님이 말씀하시도록 하라. 2022-03-11 김중애 1,1460
154039 사순 제4주일 [오늘의 묵상] (정진만 안젤로 신부) |1| 2022-03-27 김종업로마노 1,1462
154417 ■ 3. 토빗의 고향 살이 / 시련과 기도[1] / 토빗기[3] |1| 2022-04-13 박윤식 1,1462
15626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7.13) |1| 2022-07-13 김중애 1,1466
1375 내 체험과 깨닮음과 주님에 뜻대로 하옵소서 |2| 2010-09-17 문병훈 1,1464
4626 오늘을 지내고 2003-03-17 배기완 1,1454
8034 준주성범 제3장 진리의 도리 |1| 2004-09-24 원근식 1,1454
8794 (복음산책) 벙어리의 침묵이 깨어지다. |1| 2004-12-22 박상대 1,14512
10000 슬피운 사연 2005-03-19 김창선 1,1456
10074 묵상자료와 함께 준주성범 새롭게 읽기[성주간 목요일] 2005-03-24 박종진 1,1450
11918 천국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 2005-08-11 박용귀 1,14512
11945 삭제된 게시물 입니다. 2005-08-14 심민선 1,14511
11960     Re:시원한 여름-도림동 성당 주상배 신부님 글입니다. |1| 2005-08-16 이연실 5715
14313 비타민 2005-12-19 홍영임 1,1450
14749 7일 야곱의 우물-믿음이 바로 구원의 때/봉헌 준비(8일째) |4| 2006-01-07 조영숙 1,1455
17401 하느님의 품에 쉽게 안기려면 |5| 2006-04-25 양승국 1,14517
18981 "뉘우치는 신자들보며 부끄럼 느껴” <마지막 회> |5| 2006-07-12 노병규 1,14511
22881 12월의 주제 - 기쁘게 살자 |5| 2006-11-29 장병찬 1,1459
28456 거짓 예언자를 판별하는 방법 |9| 2007-06-27 윤경재 1,1456
28575 그분의 손길이 내 영혼을 스칠 때! |18| 2007-07-02 황미숙 1,14517
28757 7월 11일 야곱의 우물-마태 10, 1-7 묵상/ 사랑스런 동생들 |10| 2007-07-11 권수현 1,1458
29416 [단순한 삶] 오늘의 묵상 [절제하는 훈련] |12| 2007-08-14 최인숙 1,14511
35927 사물을 보는 두가지 형제의 차이 |3| 2008-05-02 최익곤 1,14510
46355 5월 25일 부활 제7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05-25 노병규 1,14521
508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09-11-19 이미경 1,1459
512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09-12-04 이미경 1,14510
52833 2월 4일 연중 제4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10-02-04 노병규 1,14517
584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09-08 이미경 1,14518
60494 12월 7일 대림 제2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0-12-07 노병규 1,145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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