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3677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하느님 뵙고 나서 후회할 일 한 가지 |2| 2016-04-09 노병규 1,14711
104914 † 당신도 옥합을 깨뜨려야 한다! (루카7,36-50) 2016-06-15 윤태열 1,1470
105076 ■ 커지셔야 할 분과 작아져야 할 이 /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2016-06-24 박윤식 1,1472
107601 10.21."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 할 줄 ~ " - 파주올리 ... |1| 2016-10-21 송문숙 1,1470
108069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3주간 월요일)『 예 ... 2016-11-13 김동식 1,1472
114462 170904 - 연중 제22주간 월요일 복음 묵상 - 매일미사 2017-09-04 김진현 1,1470
114918 2017년 9월 23일(좋은 땅에 떨어진 것은,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써 ... 2017-09-23 김중애 1,1470
127030 ■ 소외된 이의 진정한 벗이 되어주길 / 연중 제2주간 목요일 |1| 2019-01-24 박윤식 1,1473
127062 2019년 1월 25일(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) 2019-01-25 김중애 1,1470
128620 2019년 3월 29일(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, 그분을 사 ... 2019-03-29 김중애 1,1470
133351 크리스챤 금언 (3) 2019-10-22 김중애 1,1470
133633 작은 배려 속에 묻어있는 감동 2019-11-03 강만연 1,1472
134936 전례정신 습득(1) 2019-12-29 김중애 1,1470
136400 믿음의 눈으로/열 마디의 자서전 2020-02-28 김중애 1,1471
142661 나는 몸을 굽혀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없다. |1| 2020-12-06 최원석 1,1472
142744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. |1| 2020-12-09 최원석 1,1472
142887 ★성인(聖人)이 사제에게 - "죽음은 삶을 중단시키지 않소" (아들들아, ... |1| 2020-12-14 장병찬 1,1471
143048 우리 안에, 우리 가운데 살아계시는 예수님 2020-12-21 김중애 1,1471
143575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마귀를 쫓아낼 수 있는 이는 누구인가? (아 ... |1| 2021-01-10 장병찬 1,1470
155031 <잔을 마신다는 것> |1| 2022-05-12 방진선 1,1472
155443 믿음의 눈으로/내 믿음의 본보기 2022-06-02 김중애 1,1470
155738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3부 21 평생 딸랑 이거? |4| 2022-06-17 박진순 1,1472
15626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11,25-27/연중 제15주간 수요일) |1| 2022-07-13 한택규 1,1470
15815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신앙에 기도와 공부가 균형을 이루어야 ... |1| 2022-10-12 김글로리아7 1,1473
4676 오늘을 지내고 2003-03-29 배기완 1,1462
5251 교황님이 젊은이들에게-스물한번째말씀 2003-08-07 임소영 1,1464
8746 하느님의 사랑은 결코 멈추지 않는다! |9| 2004-12-18 황미숙 1,1464
10000 슬피운 사연 2005-03-19 김창선 1,1466
11918 천국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 2005-08-11 박용귀 1,14612
12199 고난속에 숨은 축복 2005-09-05 장병찬 1,14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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