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5038 뭐든 알면 득이 됐으면 됐지 손해는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. 2020-01-02 강만연 1,1522
135203 ■ 그 믿음에 불치병도 치유되었는데 / 주님 공현 대축일 후 금요일 |2| 2020-01-10 박윤식 1,1522
136803 사순 제3주간 화요일 제1독서(다니3,25.34-43) 2020-03-16 김종업 1,1520
137278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다는 것 |1| 2020-04-03 최원석 1,1522
138247 2020년 5월 14일 목요일[(홍) 성 마티아 사도 축일] 2020-05-14 김중애 1,1520
145004 라자로라는 가난한 이가 종기투성이 몸으로 누워 있었다._최원석 요한 2021-03-04 1,1521
145080 예수 그리스도의 성전 파괴 (요한2:12-22) 2021-03-07 김종업 1,1520
145836 온 마음으로 믿으며 주님께 청할 것 2021-04-03 김중애 1,1521
150136 † 동정마리아. 제2일 :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에 대한 하느님 뜻 ... |1| 2021-10-03 장병찬 1,1520
152510 1.26"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... |2| 2022-01-25 송문숙 1,1525
153791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십자가를 거부하지 않으셨다. |2| 2022-03-16 강만연 1,1522
155172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나는 너희를 '친구'라 부른다. |1| 2022-05-19 김 글로리아 1,1522
155712 ■ 13. 모르도카이의 영광 / 에스테르기[13] |1| 2022-06-15 박윤식 1,1523
156417 ■ 24. 로마와 우호 동맹 / 유다 마카베오[1] / 1마카베오기[24] |1| 2022-07-20 박윤식 1,1521
1570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8.20) |1| 2022-08-21 김중애 1,1524
157624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물 한 잔도 반드시 보상이 따른다는 믿 ... |1| 2022-09-17 김글로리아7 1,1524
158012 성령을 얼마나 더 잘 주시겠느냐? |1| 2022-10-06 최원석 1,1522
7641 성령님의 진정한 위로 |2| 2004-08-06 서용수 1,1512
10142 부활 팔일 축제 내 월요일 복음묵상(2005-03-28) 2005-03-28 노병규 1,1511
10366 영적 상태 |1| 2005-04-10 박용귀 1,1515
10492 ♧ 준주성범 새롭게 읽기[겸손으로 덕을 쌓고 은총을 감추어 둘 것] 2005-04-17 박종진 1,1510
13835 망설이지 않고, 뛰겠습니다 |3| 2005-11-30 조경희 1,1513
13880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2| 2005-12-02 노병규 1,15111
14435 미소를 짓기 위한 기도 / 내 가진것 보잘것 없지만 2005-12-24 장병찬 1,1511
15454 '예수님을 알아보고'/ 유광수 신부님의 성경묵상 2006-02-05 정복순 1,1514
15865 (448) 펌 - 정진석 니꼴라오 추기경 │ 거룩한 탄생 2006-02-23 이순의 1,1512
17124 너희들이 인간이냐? |4| 2006-04-14 양승국 1,15118
20674 주님께서 칭찬하신 이유 |5| 2006-09-18 윤경재 1,1513
286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2| 2007-07-06 이미경 1,15117
31507 아름다운 선물 / 마더 데레사 |12| 2007-11-11 박영희 1,151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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