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749 마음공부는? 2005-05-04 박용귀 1,15610
18057 허근 신부의 알코올 탈출기<2> |1| 2006-05-27 이미경 1,1562
18565 누가 알아보느냐, 못 알아보느냐... |8| 2006-06-21 조경희 1,1568
267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7-04-11 이미경 1,1567
27875 백년의 아침에 오시는 님 |25| 2007-05-31 박계용 1,15617
29653 ** 인간적인, 지극히 인간적인... ... 차동엽 신 ... |4| 2007-08-24 이은숙 1,15612
407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8-11-09 이미경 1,15614
49095 배 오른 쪽에 그물을 던져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09-09-14 박명옥 1,1568
50819 내 영혼의 성전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11-20 박명옥 1,1568
8203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6-20 이미경 1,15610
89875 ♡ 간 빼고 쓸개 빼고 살아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2| 2014-06-16 김세영 1,15610
94608 ♡ 기적을 낳는 사람 / 반영억라파엘 신부님 |2| 2015-02-14 김세영 1,15614
95477 하느님은 어디에? -나는 어디에?- 이수철 프란치스코 요셉 수도원 신부님 |2| 2015-03-23 김명준 1,1569
96706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5-05-12 이미경 1,15614
97608 † 나는 미사 중에 이상한 버릇이 생겼다! 2015-06-23 윤태열 1,1561
98092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. |1| 2015-07-16 주병순 1,1560
98261 나는 지금 어디까지 와 있는가.....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... |1| 2015-07-24 강헌모 1,1562
98351 사랑이란 관심에서 출발하여 자기 목숨까지 바칩니다. 2015-07-29 유웅열 1,1562
98404 ♠. 8월 1일 첫 토요일 성모신심 미사 (심흥보 신부님) 2015-08-01 임창빈 1,1563
98572 ◆작음을 사랑하는 사람 - 오상선바오로 신부님 |1| 2015-08-11 박은경 1,1566
100440 11.14.토.♡♡♡ 망설이지 말고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2| 2015-11-14 송문숙 1,15613
101015 ■ 당신 사랑밖에 / 대림 제2주간 금요일 2015-12-11 박윤식 1,1563
105208 살아계신 주님께(희망신부님의 글) 2016-06-30 김은영 1,1562
109195 기도는 착한 의지로 가득 채우는 것 2017-01-06 김중애 1,1560
109316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22, 내 멍에를 메고 |3| 2017-01-11 김리다 1,1562
110211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완전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?) |1| 2017-02-19 김중애 1,1560
110763 ■ 무관심으로 만들어지는 저 구렁텅이를 / 사순 제2주간 목요일 |3| 2017-03-16 박윤식 1,1563
110802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모퉁이의 머릿돌.. |2| 2017-03-17 최원석 1,1561
110954 170324 - 사순 제3주간 금요일 복음 묵상 - 손지호 베드로 신부님 |5| 2017-03-23 김진현 1,1564
117292 #하늘땅나 62 부 활 2 |1| 2018-01-03 박미라 1,15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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