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8351 삶의 길에서 바라보는 인생 2013-07-07 김중애 4080
79923 나 됨이 행복하여라 / 이채시인 2013-10-28 이근욱 4081
79986 가을 사랑 |2| 2013-11-03 강태원 4083
80046 가을 하늘 2013-11-07 신영학 4081
80804 예수님 이야기 (한.영) 471 회 |3| 2014-01-09 김근식 4081
82281 성서사십주간 / 29주간 (5/30 ~ 6/4) |1| 2014-06-20 강헌모 4081
100286 † 동정마리아 : 아기 예수님께 할례의 심한 고통을 받게 하시는 장한 용기 ... |1| 2021-11-04 장병찬 4080
102804 †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7시간 (오후 11시 - 1 ... |1| 2023-07-04 장병찬 4080
587 [퍼온글]나눠 먹으면 좋잖아 1999-08-13 인현주 4077
744 평생의 교훈 1999-10-23 이정애 4074
874 그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.. 2000-01-10 박엄지 4073
948 [레오]슬픈 하루... 2000-02-22 이준석 4074
949     [RE:948] 2000-02-22 조남희 1061
1575 원망의 하느님 2000-08-17 안재홍 4076
2779 조그만 사랑이야기(11) 2001-02-14 조진수 4074
3348 예수님의 모습 2001-04-23 정탁 4074
3695 시가있는 아침에서 [여름] 2001-06-09 송동옥 4074
4005 미워하는 고통 2001-07-04 이경아 4074
4460 [데이빗 스원 같은 인생] 2001-08-25 송동옥 4079
4492 (詩)그대는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... 2001-09-01 안선영 4075
5107 할아버지와 은행잎 2001-11-17 오경자 40710
5384 2002년 한 해의 희망! 2002-01-01 배군자 4075
5801 내 인생에서 가을이 오면.. 2002-03-08 최은혜 4076
6240 보이지 않는 마음을... 2002-05-02 이진숙 4075
6358 두 아버지 2002-05-16 박윤경 4078
6482 내 친구의 뒷모습을 바라보며... 2002-05-30 이우정 40714
6483     [RE:6482]오랜만이죠? 2002-05-31 김미선 650
6619 어른이 된다는 것.. 2002-06-21 최은혜 4075
8404 "예수님 감사 드립니다." 2003-03-23 김범호 4076
9303 부모의 기도 2003-10-02 허경남 4075
9986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2004-03-01 정종상 4071
10075 분노는 용서로 치유된다. 2004-03-19 유웅열 407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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