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127022 |
부산 가야 하는데 목포행 열차를 타다
|2|
|
2019-01-23 |
이정임 |
1,350 | 5 |
| 127055 |
회심의 여정, 주님과 일치의 여정 -복음 선포의 사명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
|2|
|
2019-01-25 |
김명준 |
3,070 | 5 |
| 127064 |
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나의 바람은 이 세상을 떠나 그리스도와 함께 ...
|
2019-01-25 |
김중애 |
1,358 | 5 |
| 127089 |
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노래합시다! 고통 속에서 ...
|
2019-01-26 |
김중애 |
1,297 | 5 |
| 127112 |
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성령께서는 우리에게 교회 문을 열고 세상 밖으 ...
|
2019-01-27 |
김중애 |
1,251 | 5 |
| 127117 |
1.27.능력의 말씀 - 반영억 라파엘신부
|
2019-01-27 |
송문숙 |
1,336 | 5 |
| 127136 |
1.28.위기는 기회 입니다 - 반영억 라파엘신부
|
2019-01-28 |
송문숙 |
1,342 | 5 |
| 127167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1.29)
|
2019-01-29 |
김중애 |
1,480 | 5 |
| 127195 |
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이제 한 마리 어여쁜 나비가 되어 천상으로 올 ...
|
2019-01-30 |
김중애 |
1,450 | 5 |
| 127216 |
1.31.어둠을 탓하기보다 등불이 되어라 - 반영억 라파엘신부
|
2019-01-31 |
송문숙 |
1,484 | 5 |
| 127227 |
제자들은 그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였을 뿐만 아니라 그분께 묻는 것도 두려워 ...
|3|
|
2019-01-31 |
이정임 |
1,373 | 5 |
| 127245 |
2.1.지금 여기서- 반영억 라파엘신부
|
2019-02-01 |
송문숙 |
1,079 | 5 |
| 127267 |
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협상의 기술: 요구가 아닌 욕구에 집 ...
|5|
|
2019-02-01 |
김현아 |
1,631 | 5 |
| 127301 |
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사랑을 소유한 사람에게는 더 이상 고통이 고통 ...
|
2019-02-03 |
김중애 |
1,209 | 5 |
| 127402 |
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가난이 우리 교회를 구원할 것입니다!)
|
2019-02-07 |
김중애 |
1,236 | 5 |
| 127457 |
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주님, 그분 앞에 편안히 앉는 것이 참된 휴식 ...
|
2019-02-09 |
김중애 |
1,447 | 5 |
| 127505 |
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인간의 끝에서 시작하시는 하느님!)
|
2019-02-11 |
김중애 |
1,448 | 5 |
| 127517 |
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세속의 자녀와 하느님 자녀와의 차이
|4|
|
2019-02-11 |
김현아 |
2,085 | 5 |
| 127531 |
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손도 씻지만 마음도 깨끗히 씻어야겠습니다!)
|
2019-02-12 |
김중애 |
1,408 | 5 |
| 127557 |
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우리 주님만으로 충분한 하루, 우리 주님만으로 ...
|
2019-02-13 |
김중애 |
1,627 | 5 |
| 127572 |
2.14.포기하지 않는 믿음- 반영억 라파엘신부
|
2019-02-14 |
송문숙 |
1,424 | 5 |
| 127605 |
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친절하고 자상하신 하느님!)
|
2019-02-15 |
김중애 |
1,440 | 5 |
| 127635 |
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누군가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우리도 사랑의 기 ...
|
2019-02-16 |
김중애 |
1,526 | 5 |
| 127670 |
■ 믿음은 표징 드러남이 아닌 겸손에서 / 연중 제6주간 월요일
|2|
|
2019-02-18 |
박윤식 |
1,540 | 5 |
| 127724 |
■ 우리 눈에도 손 얹어 주시기를 / 연중 제6주간 수요일
|3|
|
2019-02-20 |
박윤식 |
1,179 | 5 |
| 127802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2.23)
|
2019-02-23 |
김중애 |
1,247 | 5 |
| 127850 |
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간절한 기도는 하늘에 닿아 하늘조차 움직입니다 ...
|
2019-02-25 |
김중애 |
1,504 | 5 |
| 127865 |
■ 낮아질수록 더 높아진다는 가르침을 / 연중 제7주간 화요일
|1|
|
2019-02-26 |
박윤식 |
1,331 | 5 |
| 127876 |
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그 사람 하나로 세상이 가득하고 세상이 따뜻하 ...
|
2019-02-26 |
김중애 |
1,458 | 5 |
| 127896 |
참 좋은 분 -사랑과 지혜는 하나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...
|3|
|
2019-02-27 |
김명준 |
1,524 | 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