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0835 영혼의 어둔 밤. 2021-11-07 김중애 1,1651
153804 <유연함이라는 덕성> |1| 2022-03-16 방진선 1,1655
154702 수고하지 않고 얻는 기쁨이란 없습니다 |1| 2022-04-27 김중애 1,1652
155141 믿음의눈으로/삶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태도 2022-05-18 김중애 1,1650
155800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8 |1| 2022-06-20 김중애 1,1650
156735 “어떻게 예수님을 따라야 하는가?”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08-05 최원석 1,1657
157600 ★★★† 성 알로이시오가 행동으로 보인 사랑에 대한 말씀 - [천상의 책] ... |1| 2022-09-16 장병찬 1,1650
158196 하느님께는 많은 계획이 있으시다. |1| 2022-10-15 김중애 1,1652
562 음악 피정에 다녀와서 2005-04-16 나지현 1,1650
964 절두산 성지 도보 순례기-순교자의 가상 체험 |3| 2007-09-18 김재환 1,1651
1634 (13) "예수 수난 사건" 그리고 "예수 부활 사건" |2| 2013-04-01 김정숙 1,1650
4673 오늘을 지내고 2003-03-28 배기완 1,1645
7494 사람의 아들? 2004-07-16 이인옥 1,1643
7584 (복음산책) 보물과 진주에 비유되는 하느님의 나라 |1| 2004-07-27 박상대 1,1649
7612 ♣ 나 눔 ♣ |3| 2004-08-02 조영숙 1,1643
10596 부활 제5주일 복음묵상 (2005-04-24) 2005-04-24 노병규 1,1641
11999 [생활묵상] 보라색 남자 고무신 |9| 2005-08-18 유낙양 1,1649
12064 ▣ 103위 한국 순교 성인에 관하여 ~! ▣ (#1 - #50) |7| 2005-08-25 조영숙 1,16410
12067     Re:103위 한국 순교 성인 - (#1 - #50)소스입니다. |3| 2005-08-25 조영숙 7685
15265 다윗과 우리야와 밧세바 |4| 2006-01-28 이인옥 1,1648
15354 죄란 무엇인가? |13| 2006-02-01 황미숙 1,16413
18434 이상적인 성격 2006-06-15 김두영 1,1642
22039 (221)신부가 뭘 알겠어요 / 정광호 신부님 |13| 2006-11-03 유정자 1,1645
27069 꽃들의 눈짓 / 류해욱 신부님 |14| 2007-04-25 박영희 1,1647
27076     Re:꽃들의 눈짓 / 류해욱 신부님 |14| 2007-04-25 박계용 4316
28100 영혼의 허기짐 / 정만영 신부님 |17| 2007-06-11 박영희 1,1648
316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7-11-16 이미경 1,16414
31610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3| 2007-11-16 이미경 3772
468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09-06-15 이미경 1,16416
47200 7월 2일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07-02 노병규 1,16417
48782 9월 1일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09-01 노병규 1,16415
87706 ▶ 물러가라, 사탄아!!! /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끌레멘스신부님 사순 ... |2| 2014-03-09 이진영 1,16417
8837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참 죄인만이 죄가 없다 |1| 2014-04-07 김혜진 1,16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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