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3372 충실한 영혼에게 만복이신 예수 성심 2019-10-23 김중애 1,1690
133422 ★ 천사와 장미 |1| 2019-10-25 장병찬 1,1690
134915 자비심을떠난 어떤것에도기대하지 말라. 2019-12-28 김중애 1,1690
134921 왜 죄 많은 곳에 은총이 충만히 내릴까? 2019-12-28 강만연 1,1691
1360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2.15) 2020-02-15 김중애 1,1695
136075 조용한 삶 아름다운 삶 2020-02-15 김중애 1,1692
142090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? 2020-11-11 주병순 1,1690
142197 2020년 11월 16일[(녹) 연중 제33주간 월요일] 2020-11-16 김중애 1,1690
143300 부부 싸움했을 때 마음의 상처 적게 받는 법 - 윤경재 요셉 2020-12-31 윤경재 1,1690
143336 [성 대 바실리오와 성 그레고리오 학자 기념일](요한1,19-28) 2021-01-02 김종업 1,1690
144514 기도와 자아포기는 떨어질 수 없음. 2021-02-13 김중애 1,1691
144834 #사순절4 제10처 예수님께서 옷 벗김 당하심을 묵상합시다. 2021-02-25 박미라 1,1690
145163 그러므로 이 계명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것................. ... 2021-03-10 강헌모 1,1691
150929 인간의 눈으로는 볼수 없는 하늘(빛)나라, (루카17,20-25) 2021-11-11 김종업 1,1690
1517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2.21) |1| 2021-12-21 김중애 1,1695
153371 †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영혼은 원하는 모든 것을 무한정 누린다. - ... |1| 2022-02-24 장병찬 1,1690
154124 삶은 신선해야 한다. 2022-03-31 김중애 1,1691
1550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5.14) |1| 2022-05-14 김중애 1,1694
2064 20 03 13 금 체력을 보강하는 운동과 음식 섭취와 하느님 뜻의 생명을 ... 2020-04-01 한영구 1,1691
7239 찰밥 |2| 2004-06-13 최경숙 1,1689
8616 산다는 것은(1) 2004-12-04 유상훈 1,1683
9597 8. 누구나 반드시 가야만 하는 길 2005-02-23 박미라 1,1683
10415 47. 겸손에 대하여 깨닫게 됨 |3| 2005-04-13 박미라 1,1683
10732 사람의 종류 2005-05-03 박용귀 1,1686
10958 (50) 하도 죄송해서 |7| 2005-05-19 유정자 1,1685
11177 예수님의 마음은...(연중 제 10주일) |1| 2005-06-04 이현철 1,1687
11251 치통 2005-06-12 이재복 1,1680
11683 혀 조심 2005-07-20 장병찬 1,1682
13903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12-03 노병규 1,1686
15402 미움덩어리, 제거 대상 제1순위 |5| 2006-02-03 양승국 1,168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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