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2403 주님은 우리의 생명이시다 -생명의 길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... |6| 2016-02-11 김명준 1,17518
103527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부활 팔일 축제내 토요일)『 부활 ... |2| 2016-04-01 김동식 1,1753
104691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10주일 2016년 6월 5일) |1| 2016-06-03 강점수 1,1753
104896 ♣ 6.15 수/ 하느님만을 드러내는 겸손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6-06-14 이영숙 1,1758
106269 8.23. "와서 보시오" - 이 영근 아오스딩신부. 2016-08-24 송문숙 1,1751
106717 신망애信望愛의 참된 사람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 ... |5| 2016-09-17 김명준 1,17511
108447 161203 -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(선교의 수호자) 대축일 복음 ... |1| 2016-12-03 김진현 1,1751
109204 1.6.오늘의기도(렉시오디비나 ) -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. |1| 2017-01-06 송문숙 1,1750
110309 혼인은 창조질서의 본보기 - 윤경재 요셉 |8| 2017-02-24 윤경재 1,17512
110324     Re: * 그래, 헤어져버려! / 민요셉신부님의 이혼식 에피소드 * (펌) |2| 2017-02-24 이현철 6233
11108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173) '17.3.29.수. |2| 2017-03-29 김명준 1,1752
115475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대재앙 앞에서) 2017-10-16 김중애 1,1753
115476 죽음, 교훈 [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] 2017-10-16 김중애 1,1751
118193 믿음의 눈으로/삶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?(22) 2018-02-10 김중애 1,1751
126618 선포하기 시작하셨다 |2| 2019-01-07 최원석 1,1751
126987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예수님이라는 인생언어를 보내신 하느님) 2019-01-22 김중애 1,1751
12883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4-07 김명준 1,1752
131340 포르치운쿨라 순례를 앞두고 |2| 2019-07-26 강만연 1,1751
131379 ♥7월29일(월) 세상 일에 바쁜 그에게 주님은... 聖女 마르타 님 2019-07-28 정태욱 1,1750
134355 2019년 12월 6일[(자) 대림 제1주간 금요일] 2019-12-06 김중애 1,1750
136443 영적 진로에 대하여 2020-03-01 김중애 1,1750
136677 십자가의 의로움이 드러나야 구원입니다.(마태 20,17-28) 2020-03-11 김종업 1,1750
144371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/고통의 의미? 2021-02-07 김중애 1,1752
145010 기쁨을 주는 삶 2021-03-04 1,1752
146941 하느님만이 진리시다. 진리란 한치 오차 없이 완성되는 것. (요한17,11 ... |1| 2021-05-19 김종업 1,1750
151058 가족보다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. 2021-11-18 김중애 1,1752
1524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1.24) 2022-01-24 김중애 1,1755
153847 가장 소중한 사람 |1| 2022-03-18 김중애 1,1752
154155 4.2." 그분처럼 말하는 사람은 지금까지 하나도 없었습니다." - 양주 ... |1| 2022-04-01 송문숙 1,1754
154265 내 말을 지키는 이는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이다. |2| 2022-04-07 최원석 1,1753
154453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3부 05 최후의 방법? |3| 2022-04-15 박진순 1,17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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