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9204 1.6.오늘의기도(렉시오디비나 ) -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. |1| 2017-01-06 송문숙 1,1750
110309 혼인은 창조질서의 본보기 - 윤경재 요셉 |8| 2017-02-24 윤경재 1,17512
110324     Re: * 그래, 헤어져버려! / 민요셉신부님의 이혼식 에피소드 * (펌) |2| 2017-02-24 이현철 6233
11108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173) '17.3.29.수. |2| 2017-03-29 김명준 1,1752
115475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대재앙 앞에서) 2017-10-16 김중애 1,1753
115476 죽음, 교훈 [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] 2017-10-16 김중애 1,1751
117270 2018년 1월 2일(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) 2018-01-02 김중애 1,1750
118193 믿음의 눈으로/삶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?(22) 2018-02-10 김중애 1,1751
126618 선포하기 시작하셨다 |2| 2019-01-07 최원석 1,1751
12883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4-07 김명준 1,1752
134355 2019년 12월 6일[(자) 대림 제1주간 금요일] 2019-12-06 김중애 1,1750
136443 영적 진로에 대하여 2020-03-01 김중애 1,1750
143422 빵을 많게 하신 기적으로 예수님께서는 예언자로 나타나셨다. 2021-01-05 주병순 1,1750
144371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/고통의 의미? 2021-02-07 김중애 1,1752
145010 기쁨을 주는 삶 2021-03-04 1,1752
146941 하느님만이 진리시다. 진리란 한치 오차 없이 완성되는 것. (요한17,11 ... |1| 2021-05-19 김종업 1,1750
150340 할례(割禮)받지 않은 이들도 믿음을 통해서 의롭게 해 주실 것입니다. (로 ... |1| 2021-10-14 김종업 1,1750
1504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0.21) 2021-10-21 김중애 1,1756
151058 가족보다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. 2021-11-18 김중애 1,1752
1524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1.24) 2022-01-24 김중애 1,1755
153851 저자가 상속자다. 자, 저자를 죽여 버리자. |1| 2022-03-18 주병순 1,1750
154155 4.2." 그분처럼 말하는 사람은 지금까지 하나도 없었습니다." - 양주 ... |1| 2022-04-01 송문숙 1,1754
154265 내 말을 지키는 이는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이다. |2| 2022-04-07 최원석 1,1753
155622 매일미사/2022년 6월 11일 토요일[(홍)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] |1| 2022-06-11 김중애 1,1750
156708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우유부단 혼합주의가 지배하는 교회: 햄 ... |1| 2022-08-03 김글로리아7 1,1752
4617 박해자를 위해 기도한다는 것은! 2003-03-15 은표순 1,1746
4630 오늘을 지내고 2003-03-18 배기완 1,1744
6872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! 2004-04-16 이인옥 1,1746
8590 준주성범 제2권 내적생활로 인도하는 훈계 제2장2. 2004-12-01 원근식 1,1741
9202 사랑의 등불 (연중 제 3주간 목요일) |1| 2005-01-26 이현철 1,1746
10721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시오 2005-05-02 장병찬 1,1742
166,768건 (1,652/5,55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