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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5518 화해하여라 |1| 2020-01-23 이정임 1,2253
135517 [연중 제2주간 목요일] 많은 병자 치유(마르 3,7-12)| 2020-01-23 김종업 1,2660
135516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'얼굴'을 만듭시다! |3| 2020-01-23 정민선 1,3782
135515 ★ 1월 23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23일차 |3| 2020-01-23 장병찬 1,0902
135514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하게 이르곤 하셨다 |1| 2020-01-22 최원석 1,1342
13551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모기에게 피 빨리는 것은 자비가 아니 ... |4| 2020-01-22 김현아 1,79610
135512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습니다. 혹독한 겨 ... |1| 2020-01-22 김중애 1,4155
135511 아브라함의 믿음도 조금씩 성장했다 |1| 2020-01-22 이정임 1,0802
135510 “내 기쁨아, 어떻게 네가 이 거룩한 일들을 아느냐? 도대체 누가 그것을 ... 2020-01-22 박현희 9900
135509 연중 제2주간 목요일 |8| 2020-01-22 조재형 1,67013
135508 송봉모 신부님 / 예배는 모든 신앙생활의 출발점이다 |1| 2020-01-22 이정임 1,3423
135507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?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? 2020-01-22 주병순 9180
135505 세월의 나이에 슬퍼하지 말자 2020-01-22 김중애 1,2833
135504 냉담(冷談)에 관하여 2020-01-22 김중애 1,1121
135503 지혜의 말씀을 듣는 이의 행복 2020-01-22 김중애 1,1141
135502 절망을 두려워말라 2020-01-22 김중애 1,0081
1355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1.22) 2020-01-22 김중애 1,2915
135500 2020년 1월 22일[(녹) 연중 제2주간 수요일] 2020-01-22 김중애 1,0350
135499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주간 목요일)『병고에 ... |2| 2020-01-22 김동식 1,2962
135498 [연중 제2주간 수요일 복음묵상]손을 뻗어라.(마르 3,1-6) 2020-01-22 김종업 1,1870
135497 19 10 20 주일 미사 참례 하느님 뜻의 생명이 몸과 영혼을 성장하게 ... 2020-01-22 한영구 1,1770
13549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0-01-22 김명준 1,0853
135495 주님의 전사戰士 -믿음과 사랑의 무장武裝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2| 2020-01-22 김명준 1,3856
135494 1.22.“일어나 가운데 서라. 손을 뻗어라”(마르 3,5) - 양주 올리 ... 2020-01-22 송문숙 1,2502
135493 [연중 제2주간 수요일]손을 뻗어라.(마르 3,1-6) 2020-01-22 김종업 1,4431
135492 ★ 1월 22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22일차 |3| 2020-01-22 장병찬 1,1273
135491 손을 뻗어라 |1| 2020-01-21 최원석 1,1852
13549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람은 각자가 믿는 것이 옳다는 것을 ... |4| 2020-01-21 김현아 1,9219
135489 연중 제2주간 수요일 |11| 2020-01-21 조재형 1,97815
135488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 ... 2020-01-21 주병순 1,13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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