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2472 하늘 길 기도 (2513) ‘20.11.28. 토. |1| 2020-11-28 김명준 1,1801
142487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내 교회와 완전히 파탄에 이른 물질주의 (아들들아 ... |1| 2020-11-28 장병찬 1,1800
14285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12-13 김명준 1,1800
142988 ■ 저주하도록 불린 발라암[1] / 모압 평원에서[3] / 민수기[41] |2| 2020-12-18 박윤식 1,1802
144795 <비밀을 밝힌다는 것> 2021-02-24 방진선 1,1800
150317 성공적 화법과 비성공적 화법 2021-10-13 김중애 1,1803
150647 “사랑은 선택이다!” -판단의 잣대는 사랑, 사랑밖엔 길이 없다- 이수철 ... |1| 2021-10-29 김명준 1,1807
150728 <가난한 이는 누구인가요?> 2021-11-02 방진선 1,1800
151458 ■ 5. 아담에서 아브라함에 이르는 족보 / 족보[1] / 1역대기[5] |1| 2021-12-08 박윤식 1,1802
155179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백 열 셋 |2| 2022-05-20 양상윤 1,1803
155721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4 |1| 2022-06-16 김중애 1,1801
7483 상처 많은 치유자 |11| 2004-07-15 황미숙 1,1795
9445 일생의 꿈 |2| 2005-02-13 김창선 1,1798
10077 주님 만찬 성목요일 복음묵상(2005-03-24) 2005-03-24 노병규 1,1791
10574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2| 2005-04-22 노병규 1,1795
11127 양귀비 2005-05-31 이재복 1,1791
11389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06-24 노병규 1,1792
13703 성당에 다니지 않았으면... |2| 2005-11-23 노병규 1,17913
18928 “예수님 제가 이런 곳에서 삽니다!”/강길웅 신부님 |5| 2006-07-09 노병규 1,1799
18929     소록도의 이모저모 |7| 2006-07-09 노병규 7565
31861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12일차 |1| 2007-11-27 노병규 1,1795
33741 ◆ 똑 같은 돌맹이 두개 . . . . . . . . |14| 2008-02-15 김혜경 1,17919
470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09-06-25 이미경 1,17914
47444 7월 13일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9-07-13 노병규 1,17917
504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09-11-06 이미경 1,17913
52401 네 것을 쪼개어 나누어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|4| 2010-01-19 박명옥 1,1797
528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02-03 이미경 1,17920
88555 성서사십주간 / 22주간 (2/28 ~ 3/5) 2014-04-16 강헌모 1,1790
94677 [연중 제6주간 화요일] 누룩, 발효, 부패 2015-02-17 김기욱 1,1791
101100 나는 기쁨의 사람인가? 나의 기쁨은?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2| 2015-12-15 노병규 1,1793
103590 † 복음 묵상(생활성서사) - 남창현 신부(서울대교구 이주사목위원회)<† ... |3| 2016-04-05 김동식 1,179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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