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1750 오늘도 내일도 그다음 날도 내 길을 계속 가야 한다. |1| 2020-10-29 최원석 1,1832
142558 사랑하시도록 내 맡겨라. 2020-12-01 김중애 1,1831
142562 하느님의 뜻을 못 보는 (루카10,21-24) 2020-12-01 김종업 1,1830
142775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41 - 또 다른 기억의 바르셀로나 下 (바르셀로 ... |1| 2020-12-10 양상윤 1,1830
144801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. 2021-02-24 주병순 1,1830
153025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2부 12 내맡김의 힘 |3| 2022-02-11 이혜진 1,1831
15330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2-02-21 김명준 1,1831
431 아름다운 시작 |2| 2004-12-12 강근용 1,1832
1892 이번 부활절에 부활의 의미를 새롭게 깨달았습니다. 2015-04-30 한영구 1,1832
8158 [빈 손의 의미] 2004-10-10 이춘호 1,1824
8483 예수님, 저는 당신께 의탁합니다 2004-11-16 장병찬 1,1823
9068 (242) 주교님들께서는 주춧돌을 세워 주세요. |4| 2005-01-15 이순의 1,18216
9435 사랑하는 사람 옆에는... 2005-02-12 문종운 1,1828
9732 사순 제3주간 수요일 복음묵상(2005-03-02) |2| 2005-03-02 노병규 1,1821
11729 -*- 2005-07-24 박운헌 1,1820
13244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11-02 노병규 1,1828
13245     위령 기도 |2| 2005-11-02 노병규 8534
14650 하느님의 어린양/ 유광수신부 복음묵상 2006-01-03 정복순 1,1823
180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 조명연 마태오] |9| 2006-05-25 이미경 1,1826
28139 내 삶에 2% 부족함을 느낄 때 / 손우배 신부님 |19| 2007-06-13 박영희 1,18212
40436 이사야서 제 12장 1-6절 구원된 이들의 감사 노래 2008-10-30 박명옥 1,1821
42340 12월 26일 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6| 2008-12-26 노병규 1,18215
4525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랑의 에너지 |11| 2009-04-09 김현아 1,18214
4665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행복의 단계 |6| 2009-06-08 김현아 1,18218
4837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"나로 말미암아 살 것이다." |4| 2009-08-16 김현아 1,1828
48382     Re:몰래 먹은 성체... 2009-08-16 김은경 3971
548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04-16 이미경 1,18219
89681 우리라는 이름의 당신이 좋아요 / 이채시인 고운시 2014-06-06 이근욱 1,1820
95132 삶의 길잡이인 성경구절에서 새로운 삶을 찾기 |1| 2015-03-09 유웅열 1,1820
99942 귀가歸家 준비 -충실하고 슬기로운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 ... |3| 2015-10-21 김명준 1,18211
101795 하느님의 영광을 위한 삶 -물이 변하여 포도주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4| 2016-01-17 김명준 1,18216
105264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유아세례는부모의첫째의무입니다 |7| 2016-07-04 김태중 1,1826
166,811건 (1,637/5,561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