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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6주간 화요일 제1독서(야고1,12~1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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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18 |
김종업 |
1,20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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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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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18 |
김명준 |
1,32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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깨달음의 여정 -은총恩寵과 더불어 부단한 수행修行이 답이다- 이수철 프란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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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18 |
김명준 |
1,395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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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두 천사의 방문/아브라함/창세기 성조사[22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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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18 |
박윤식 |
1,20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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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 [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와 같다](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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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18 |
장병찬 |
1,54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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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묵주기도 모음 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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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17 |
이재현 |
1,93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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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생명의 양식의 열매는 우리가 그리스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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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17 |
김현아 |
2,738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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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6주간 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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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17 |
조재형 |
1,844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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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명 준수를 어떤 시각으로 바라봐야 할까? 짧은 소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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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17 |
강만연 |
1,20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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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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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17 |
주병순 |
1,18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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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6주간 화요일)『누룩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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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17 |
김동식 |
1,40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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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의 뜻으로 가는 것, 신앙 아닙니다. (마르8,11-1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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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17 |
김종업 |
1,30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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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17."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?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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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17 |
송문숙 |
1,92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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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들을 버려두신 채 다시 배를 타고 건너편으로 가셨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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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17 |
최원석 |
1,38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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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의 오늘은 정말 소중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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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17 |
김중애 |
1,55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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믿음의 눈으로/하느님과의 대화 배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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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17 |
김중애 |
1,31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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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도와 단식/2, 하느님을 애타게 찾아 나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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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17 |
김중애 |
1,25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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속죄하기 위해 끊임없이 참회하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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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17 |
김중애 |
1,14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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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의 외로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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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17 |
김중애 |
1,25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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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2.1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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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17 |
김중애 |
1,840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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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년 2월 17일[(녹) 연중 제6주간 월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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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17 |
김중애 |
1,42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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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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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17 |
김명준 |
1,48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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품위있고 온전한 삶 -시련, 기쁨, 믿음, 인내, 지혜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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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17 |
김명준 |
1,533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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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소돔을 위해 비는 아브라함/아브라함/성조사[21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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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17 |
박윤식 |
1,30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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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6주간 월요일 제1독서(야고1,1~1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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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17 |
김종업 |
1,33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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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 02 25 (월) 미사 두 번째 거양성체 틈새기도 후에 예수님 감사합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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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17 |
한영구 |
1,80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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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 [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와 같다]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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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17 |
장병찬 |
1,52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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겸손이 때로는 무서운 교만이 될 수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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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17 |
강만연 |
1,28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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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내맡기신(봉헌)분들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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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17 |
정민선 |
1,57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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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신앙에서는 좋은 의도가 전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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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16 |
김현아 |
2,026 | 1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