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5150 ■ 가나안 점령 완료[15] / 땅의 정복[1] / 여호수아기[15] |3| 2021-03-09 박윤식 1,1872
14540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7,40-53/사순 제4주간 토요일) 2021-03-20 한택규 1,1870
145453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27) ‘21.3.22.월 |1| 2021-03-22 김명준 1,1873
150266 가진 것을 팔고 나를 따라라. 2021-10-10 주병순 1,1870
152563 하느님의 나라 -오늘 지금 여기, 순리順理에 따른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4| 2022-01-28 김명준 1,1878
152870 어려울 때 필요한 것은 용기와 뜨거운 가슴입니다. 2022-02-07 김중애 1,1871
153761 용서하여라.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. 2022-03-14 주병순 1,1870
154671 부활 제2주간 화요일(매일미사 오늘의 묵상) (김상우 바오로 신부) |1| 2022-04-26 김종업로마노 1,1872
155444 침묵의 귀중함 |1| 2022-06-02 김중애 1,1872
157283 마음을 돌아보게 하는글 |1| 2022-08-31 김중애 1,1872
2199 20 10 06 (화) 평화방송 미사 코의 부비동 4곳을 정하신 순서로 공 ... 2020-11-22 한영구 1,1870
4188 이제 바뀌고 싶습니다! 2002-10-25 박미라 1,1868
8382 ♣ 11월 3일 야곱의 우물 - 자기 부정 ♣ |11| 2004-11-03 조영숙 1,1867
10484 자비의 하느님과 냉정한 우리 2005-04-17 장병찬 1,1860
11159 야곱의 우물(6월 3 일)-♣ 예수 성심 대축일(광부의 아들) ♣ |1| 2005-06-03 권수현 1,1862
17667 성모님께 바치는 글 |7| 2006-05-07 김창선 1,1866
20054 심판은 하느님의 말씀심판이다(마태23,1-39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13| 2006-08-26 장기순 1,18619
25434 [강론] 도와줄 수 있는가?ㅣ 이찬홍 야고보 신부님 |9| 2007-02-15 노병규 1,18613
27542 오! 아름다와라~ (김웅렬 토마스 아퀴나스신부님_5월 찬미의 밤 강론) |4| 2007-05-16 송월순 1,1863
29661 순종하지 못하게 하는 유혹 [토요일] |30| 2007-08-24 장이수 1,1868
32069 스위스 웅프라우 |7| 2007-12-06 최익곤 1,1865
32079 사진묵상 - 사제 |3| 2007-12-07 이순의 1,18610
346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8-03-19 이미경 1,18615
34635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6| 2008-03-19 이미경 3773
34716 펌 - (44) 완제품은 내일 줄게 2008-03-21 이순의 1,1864
376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8-07-15 이미경 1,18619
41744 집회서 제49장 1-16절 요시야/유다의 마지막 임금들/에제키엘/열두 예언 ... |3| 2008-12-06 박명옥 1,1861
49252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요한 8,51 |1| 2009-09-20 방진선 1,1861
50188 연중 제30주일 - 믿음은 단순해야 합니다!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09-10-25 박명옥 1,1868
5076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랑, 삶의 힘! |4| 2009-11-18 김현아 1,18616
59874 11월 11일 목요일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-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... |1| 2010-11-11 노병규 1,18622
59891     천국과 하늘 나라(하느님 나라)는 동일한 개념이 아닙니다. |7| 2010-11-11 소순태 32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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