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730 기도 안하는 변명 |2| 2005-10-06 이인옥 1,1879
14652 신년에 올리는 기도 2006-01-03 노병규 1,1875
28951 진정 사랑한다는 것은' |3| 2007-07-20 이부영 1,1875
331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9| 2008-01-22 이미경 1,18715
36051 5월 7일 부활 제7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8-05-07 노병규 1,18711
38995 사랑의 몸부림 2008-09-09 김용대 1,1870
44797 희망은 절망을 몰아낸다..............차동엽 신부님 |2| 2009-03-21 이은숙 1,1875
44915 느림의 미학-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|1| 2009-03-26 박명옥 1,1875
465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09-06-01 이미경 1,18716
51036 11월 29일 대림 제1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11-28 노병규 1,18710
513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09-12-10 이미경 1,18714
633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04-03 이미경 1,18712
6344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1-04-05 이미경 1,18719
9227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령의 끈으로 주어진 일치 2014-10-23 김혜진 1,18710
96094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5-04-16 이미경 1,1876
100838 세 가지 의무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2015-12-02 강헌모 1,1873
101127 계속 기도하는 것을 멈추지 말라. |2| 2015-12-16 김중애 1,1872
105294 "사람은 사람을 선악과나무의 열매로 보고 있다"(7/5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7-05 신현민 1,1871
105964 "탐욕의 재물"(8/8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8-08 신현민 1,1872
1086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2.10) |1| 2016-12-10 김중애 1,1873
109616 깨달은 자는 합당한 말과 행동을 한다 - 윤경재 요셉 |7| 2017-01-25 윤경재 1,1875
109692 우리 안에 있는 하느님의 사랑 2017-01-28 김중애 1,1870
109922 예수님의 삶의 방식 2017-02-07 김중애 1,1870
114529 주님, 주님께서는 어떻게 하십니까? 2017-09-07 김중애 1,1870
114866 ■ 예수님이 손수 뽑으신 제자 세리 마태오 /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 ... |1| 2017-09-21 박윤식 1,1871
115105 171001-아기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학자(선교의수호자) 대축일 복음묵상 ... 2017-10-01 김진현 1,1870
1156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0.22) 2017-10-22 김중애 1,1875
127263 전해들은 이야기( 성경의 보고는 끝이 있는가? ) |1| 2019-02-01 강만연 1,1871
127299 예수님께서는 엘리야와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. 2019-02-03 김중애 1,1870
127603 2019년 2월 15일(예수님께서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 ... 2019-02-15 김중애 1,18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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