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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5246 다윗 시리즈 5편 (자기가 갈 길만 오로지 보고 간 다윗) 2020-01-11 강만연 1,1880
136603 2020년 3월 8일[(자) 사순 제2주일] 2020-03-08 김중애 1,1880
136794 김웅렬신부님복음묵상/우물가의 여인처럼 2020-03-16 김중애 1,1883
136891 <두껍아!~ 두껍아!~헌집줄께 새집다오> (마르12,28ㄱㄷ-34) 2020-03-20 김종업 1,1881
136927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4주일)『빛』 |2| 2020-03-21 김동식 1,1882
142424 11.26.이러한 일이 일어나기 시작하거든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. - ... |1| 2020-11-26 송문숙 1,1882
142537 곁에 있을 때의 소중함 2020-11-30 김중애 1,1881
142633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"용기를 내어 전진하시오"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|1| 2020-12-04 장병찬 1,1880
143136 [주님 성탄 대축일-낮 미사] 참빛이 세상에 왔다. (요한1,1-18) 2020-12-25 김종업 1,1880
1439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1.21) 2021-01-21 김중애 1,1884
144294 <정답고 상냥해진다는 것> 2021-02-04 방진선 1,1883
150239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828) ’21.10.9. 토 2021-10-09 김명준 1,1880
150296 영원과 축제 2021-10-12 김중애 1,1881
152079 한 수도원 신부님의 강론과 예수님 강론의 공통점. |2| 2022-01-06 강만연 1,1882
154680 너희는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. |1| 2022-04-26 최원석 1,1882
154755 [성모성월 묵상] 성모님의 일곱 가지 기쁨 / 성모칠락(聖母七樂) 2022-04-29 사목국기획연구팀 1,1882
2043 하느님 뜻의 사랑으로 모든 고통을 이기고 서로 사랑하라는 깨달음을 주십니다 2020-02-25 한영구 1,1880
9575 천국의 열쇠 (2/22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) |3| 2005-02-21 이현철 1,1879
9720 용서하는 방법을 찾았다. |1| 2005-03-01 문종운 1,1875
9996 (301) 신부님은 사기꾼? |2| 2005-03-19 이순의 1,1878
9997     Re:(301) 신부님은 사기꾼? |8| 2005-03-19 신성자 8984
10328 “그런즉, 너희들을 꾸짖어도 나를 탓하지 말라.” 2005-04-07 노병규 1,1872
11791 기도는 약(藥) 이랍니다 |5| 2005-07-29 노병규 1,1876
12730 기도 안하는 변명 |2| 2005-10-06 이인옥 1,1879
28951 진정 사랑한다는 것은' |3| 2007-07-20 이부영 1,1875
320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1| 2007-12-04 이미경 1,18714
331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9| 2008-01-22 이미경 1,18715
36051 5월 7일 부활 제7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8-05-07 노병규 1,18711
38995 사랑의 몸부림 2008-09-09 김용대 1,1870
44797 희망은 절망을 몰아낸다..............차동엽 신부님 |2| 2009-03-21 이은숙 1,1875
465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09-06-01 이미경 1,187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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