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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생 잊지 않고 하느님 사랑을 이야기 할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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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03 |
이기정 |
330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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찾음 --- 요한복음 7장 32~36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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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05 |
강헌모 |
43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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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육의 눈은 육을 보고, 영의 눈은 영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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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05 |
김혜진 |
664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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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 안에 있는 주님의 권능(희망신부님의 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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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07 |
김은영 |
399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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짐이 많으면 떠나기 어렵다.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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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07 |
이순정 |
491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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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랑곳하지 않는 성격이 필요하다.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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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08 |
이순정 |
436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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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2/9일 토요일 복음묵상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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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09 |
신미숙 |
317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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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거룩한내맡김영성> 껍질은 질깁니다 - 이해욱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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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11 |
김혜옥 |
482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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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 것들에 목숨 걸고 사는 길은 잘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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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11 |
이기정 |
334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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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개의 시스템 -회개의 일상화- 2013.2.13 재의 수요일, 이수철 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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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13 |
김명준 |
501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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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명이냐 죽음이냐? 생명의 길- 2013.2.14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,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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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14 |
김명준 |
396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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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적인 안정 --- 창세기 15장 1절 ~ 7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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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15 |
강헌모 |
374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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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뜻에 맞는 생활(1테살로니카1,1-18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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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15 |
장기순 |
382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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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거룩한내맡김영성>성모성심과 예수성심은-이해욱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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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16 |
김혜옥 |
381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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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예, 제가 여기 있습니다.”(희망신부님의 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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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16 |
김은영 |
366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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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시험 -악마의 유혹- 2013.2.17 사순 제1주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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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17 |
김명준 |
507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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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자리로 돌아오기 -회개의 여정- 2013.2.20 사순 제1주간 수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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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20 |
김명준 |
398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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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만한 세상이 여기 소개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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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21 |
이기정 |
364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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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거룩한내맡김영성> 바닥을 치지 않아도 - 이해욱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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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22 |
김혜옥 |
442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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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염려와 근심을 버리거라/송봉모신부지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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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22 |
김중애 |
65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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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 권고와 인사(1테살로니카 5,1-28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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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22 |
장기순 |
317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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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하는 모든 사제들께 올리는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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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22 |
김장섭 |
419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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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거룩한내맡김영성>거룩한내맡김의 완전한 전형-이해욱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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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23 |
김혜옥 |
356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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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항 --- 창세기 19장 14절 ~ 22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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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23 |
강헌모 |
331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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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대하고 위대한 목표 -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것- 2013.2.23 사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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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23 |
김명준 |
34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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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 행복의 길 - 2013.2.24 사순 제2주일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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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24 |
김명준 |
350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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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성 도덕성 강조는 종교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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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24 |
이기정 |
35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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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거룩한내맡김영성> 인연(因緣) - 이해욱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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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25 |
김혜옥 |
417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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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국은 모두가 서로 섬기는 곳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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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25 |
이기정 |
388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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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거룩한내맡김영성>누구나 다 할 수 있다?-이해욱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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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27 |
김혜옥 |
390 | 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