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79 냉담중인 동생이 마귀들린 꿈을 동생과 함께 꾼 체험. 2008-07-30 박상민 1,1925
2408 21 05 03 월 평화방송 미사 청력을 떨어뜨리는 비강 점막의 파생 상처 ... 2022-04-02 한영구 1,1920
8042 [하느님의 섭리]에 대한 나의 이해! 2004-09-25 임상호 1,1913
8937 (20 ) 황야의 무법자 |12| 2005-01-05 유정자 1,1913
9042 무릎을 꿇는다는 것 |4| 2005-01-13 이인옥 1,1917
11226 닮게 하소서. |1| 2005-06-10 김성준 1,1915
12757 낫을 대어라. 곡식이 익었다. 2005-10-08 양다성 1,1911
12880 하느님을 사랑하는 일 |4| 2005-10-14 노병규 1,1917
13842 "그 소리 온 땅으로 퍼져 나가도다" 2005-11-30 정복순 1,1910
13850 12월 1일(목요일) 성시간 참석하세요 2005-11-30 장병찬 1,1910
14652 신년에 올리는 기도 2006-01-03 노병규 1,1915
228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29| 2006-11-28 이미경 1,1915
32195 12월 13일 목요일 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- 양승국 신부님 |9| 2007-12-12 노병규 1,19118
345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0| 2008-03-17 이미경 1,19118
372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8-06-27 이미경 1,19115
37251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1| 2008-06-27 이미경 3592
40143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1| 2008-10-21 이은숙 1,1916
44297 기도는 정직해야 한다 . . . . [송봉모 신부님] |8| 2009-03-02 김혜경 1,19113
45518 4월 21일 부활 제2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04-21 노병규 1,19116
47912 하느님을 먼저 찾으십시요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09-07-31 박명옥 1,1916
47913     Re:하느님을 먼저 찾으십시요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09-07-31 박명옥 6365
47917        형제님, 남에게 조회수를 500-1000 올리주면 싸구려 입니다 2009-07-31 박명옥 5853
49148 놀라운 감사, 놀라운 은총 2009-09-16 장병찬 1,1913
5579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05-18 이미경 1,19117
58070 8월 18일 연중 제20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0-08-18 노병규 1,19122
61283 1월 9일 주님 세례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1-09 노병규 1,19124
701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12-01-03 이미경 1,19117
75299 노아[20]노아의 저주[6] 2012-09-03 박윤식 1,1910
89397 자유로운 삶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(성 요셉 수도원) |4| 2014-05-24 김명준 1,1918
89713 그리스도의 향기//♥기도하는 가수 해리코닉 2014-06-08 정선영 1,1914
92689 하느님을 닮은 사람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님 |2| 2014-11-16 김명준 1,1919
92933 우리는 지금 '友테크' 시대에 살고 있다. |2| 2014-11-29 유웅열 1,1914
9366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령을 통한 친교 |1| 2015-01-04 김혜진 1,191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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