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657 화가 날 때면 산책을 나가십시오 |4| 2006-06-26 양승국 1,19217
286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0| 2007-07-04 이미경 1,19217
34251 마지막 여행 - 양승국 신부님 |2| 2008-03-04 노병규 1,19216
38723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4| 2008-08-29 이은숙 1,1925
40211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2008-10-23 이은숙 1,1923
403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8| 2008-10-29 이미경 1,19213
40377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2| 2008-10-29 이미경 4072
41076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3| 2008-11-18 이은숙 1,1926
4171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머슴 사제 되기 |3| 2008-12-05 김현아 1,1928
423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8-12-26 이미경 1,19216
43780 天上의 藥 [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|3| 2009-02-13 박명옥 1,1927
51260 2009년 대림 제2주일 강론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12-06 박명옥 1,1927
522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0-01-14 이미경 1,19211
5376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용서는 기적이다 |6| 2010-03-09 김현아 1,19215
549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10-04-20 이미경 1,19221
89488 교황 프란치스코: 예수님의 최후의 만찬 다락방에서... |3| 2014-05-28 김정숙 1,1926
89655 아들의 지혜 |2| 2014-06-05 이부영 1,1923
91338 ♡ 순명은 기적을 낳는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1| 2014-09-04 김세영 1,19215
9176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믿음이 실천일 수밖에 없는 이유 2014-09-27 김혜진 1,19211
93746 ♡ 듣는다는 것은 그대로 행하는 것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1| 2015-01-08 김세영 1,19213
99110 ♣ 9,9 수/ 기 프란치스코 신부 - 저 높은 곳에 마음을 두고 살아가는 ... |2| 2015-09-08 이영숙 1,1925
99676 묵주 기도의 동정 마리아 기념일 |2| 2015-10-07 조재형 1,19216
103210 성숙한 그리스도인 2016-03-17 김중애 1,1920
106276 ■ 늘 깨어 있으면서 믿음의 생활을 / 연중 제21주간 목요일 |1| 2016-08-25 박윤식 1,1925
106899 [교황님 매일미사묵상] "만남의 문화를 위하여"[2016년 9월 13일 화 ... 2016-09-25 정진영 1,1921
107439 의로움과 하느님 사랑은 아랑곳하지 않기 때문이다. 2016-10-12 최원석 1,1921
1080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1.12) |1| 2016-11-12 김중애 1,1924
108210 ■ 예수님을 가장 잘 따르신 성모님 /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2016-11-21 박윤식 1,1920
108527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암브로시오 주교 학자 기념 ... |1| 2016-12-06 김동식 1,1921
1090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2.31) 2016-12-31 김중애 1,19210
109633 1.25.그분의 증인이 되라 -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. |1| 2017-01-25 송문숙 1,19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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