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4753 내려가는 삶 2019-12-22 김중애 1,1981
136872 목요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복음 이야기 2020-03-19 강만연 1,1981
13794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6,60ㄴ-69/2020.05.02/성 아타나시 ... 2020-05-02 한택규 1,1980
143245 <결코 마침이 없는 봉사직> 2020-12-29 방진선 1,1982
144844 황새바위에서 세종시까지 걷다 - 수필 |1| 2021-02-26 강헌모 1,1981
145094 ♥聖 남종삼 요한님의 순교 (순교일; 3월7일) 2021-03-07 정태욱 1,1980
145278 2021년 3월 15일[(자) 사순 제4주간 월요일] 2021-03-15 김중애 1,1980
150174 “너희는 기도할 때 이렇게 하여라.” 2021년 10월 6일 2021-10-05 정호 1,1981
150872 가슴에 영원토록 살아 숨쉬는 사랑 2021-11-09 김중애 1,1981
150873 <짧은 생애를 보내신 성인들> 2021-11-09 방진선 1,1980
150925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. 2021-11-11 주병순 1,1980
153307 †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- 예수 수난 제1시간 (오후5 ... |2| 2022-02-21 장병찬 1,1981
154497 예수님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. |1| 2022-04-17 주병순 1,1980
156189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2-07-09 박영희 1,1983
156419 †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- 예수 수난 제2시간 (오후 6시 - ... |1| 2022-07-20 장병찬 1,1980
1043 나의 고백 (4) 2008-04-28 이용섭 1,1980
1044     Re:나의 고백 (5) 2008-04-28 이용섭 1,2320
1045        Re:나의 고백 (6) 2008-04-28 이용섭 8960
1046           Re:나의 고백 (7) 2008-04-28 이용섭 1,2380
4757 오늘을 지내고 2003-04-15 배기완 1,1971
9178 성령의 빛 속에서 참된 회심을...(1/25 성바오로 회심 축일) |2| 2005-01-24 이현철 1,19710
13250 주께서 땅에 무엇인가 쓰고 계셨다. 2005-11-02 최혁주 1,1970
14669 저는 요즘 배짱이 두둑해져 갑니다 |9| 2006-01-04 조경희 1,1973
18291 참 행복은 초라하게 드러난다 /강길웅신부님 2006-06-08 노병규 1,19710
27552 ♧ 신부님을 보호하는 우리들... |6| 2007-05-16 박종진 1,19710
29012 작은이........* |27| 2007-07-23 박계용 1,19715
29031     Re:작은이........* |2| 2007-07-24 이재복 4192
390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8-09-12 이미경 1,19712
39066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2| 2008-09-12 이미경 3451
39984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2008-10-16 이은숙 1,1975
41389 11월 27일 연중 제34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8-11-27 노병규 1,19718
42768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2009-01-09 이은숙 1,1979
444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8| 2009-03-09 이미경 1,19719
503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09-11-03 이미경 1,19711
50677 “하느님 보시니 참 좋더라!”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11-14 박명옥 1,197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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