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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4.0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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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05 |
김중애 |
1,904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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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년 4월 5일[(홍) 주님 수난 성지 주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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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05 |
김중애 |
1,40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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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임금은 황제뿐이오. <요한19: 1-16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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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05 |
김종업 |
1,26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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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 (2)[총고해 (總告解)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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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05 |
장병찬 |
1,58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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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엘리 엘리 레마 사박타니?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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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05 |
최원석 |
1,36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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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5."예수님의 말씀이 생각나서 밖으로 나가 슬피 울었다." -양주 올리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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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05 |
송문숙 |
1,61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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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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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05 |
김명준 |
1,64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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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하루 성인聖人을 목표로 삽시다 -참 좋은 삶과 죽음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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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05 |
김명준 |
1,479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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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 수난 성지 주일 제1독서 (이사50,4-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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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05 |
김종업 |
1,44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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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경의 경고 (10)야훼께서 말라기를 시켜 이스라엘에 내리신 경고.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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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05 |
김종업 |
1,23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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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"추천도서"전권을 다 읽읍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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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04 |
정민선 |
1,568 | 2 |
| 137308 |
■ 하느님과 씨름한 야곱[1/3][24] / 야곱[3] / 창세기 성조사[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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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04 |
박윤식 |
1,352 | 2 |
| 137307 |
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가 ‘아무것도 아니다’가 아니면 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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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04 |
김현아 |
2,402 | 9 |
| 137306 |
예수님께서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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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04 |
주병순 |
1,266 | 0 |
| 137305 |
주님 수난 성지 주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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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04 |
조재형 |
2,083 | 10 |
| 137304 |
오늘 그동안 못 냈던 주일헌금 몰아서 납부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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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04 |
손대화 |
1,29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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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주님 수난 성지 주일)『십자가,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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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04 |
김동식 |
1,78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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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인간의 지혜로 쌓는 신앙, 부서질 바벨탑입니다.> (요한11,45-5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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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04 |
김종업 |
1,392 | 0 |
| 137300 |
★★ (1)[총고해 (總告解)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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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04 |
장병찬 |
1,30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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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민족만이 아니라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려고 돌아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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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04 |
최원석 |
1,30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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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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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04 |
김명준 |
1,811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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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의 일치 -그리스도 중심의 공생共生, 평화平和, 조화調和의 아름다움-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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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04 |
김명준 |
1,588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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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직 당신 안에만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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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04 |
김중애 |
1,11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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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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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04 |
김중애 |
1,291 | 1 |
| 137294 |
자신에게 벗어나는 방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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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04 |
김중애 |
1,23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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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쁨 대 슬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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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04 |
김중애 |
1,26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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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/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사제이신 동시에 희생물이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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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04 |
김중애 |
1,18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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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4."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오?"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스딩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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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04 |
송문숙 |
1,333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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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4.0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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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04 |
김중애 |
1,737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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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년 4월 4일[(자) 사순 제5주간 토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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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04 |
김중애 |
1,102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