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8439 2019년 3월 22일(저자가 상속자다. 자, 저자를 죽여 버리자) 2019-03-22 김중애 1,2030
13314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10-12 김명준 1,2032
133360 [ 연중 제29주간 수요일]충실한 종과 불충실한 종(루카 12,39-48) |1| 2019-10-23 김종업 1,2030
133527 구원의 좁은문 -구원과 멸망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... |2| 2019-10-30 김명준 1,2035
134109 2019년 11월 25일[(녹) 연중 제34주간 월요일] 2019-11-25 김중애 1,2030
135403 1.18.“나를 따라라.”(마르 2,14)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 ... 2020-01-18 송문숙 1,2033
1356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1.27) 2020-01-27 김중애 1,2036
136577 3.7.“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.”(마태 5,44) - ... |2| 2020-03-07 송문숙 1,2032
137194 3.31.“당신은 누구요?”(요한 8,25)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 ... |1| 2020-03-31 송문숙 1,2033
142532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2020-11-30 주병순 1,2030
143522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- 주님 공현 후 토요일(요한 3,22-30) |2| 2021-01-09 강헌모 1,2031
14389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모두에게 잘할 수 없으면 아무에게도 ... |3| 2021-01-20 김현아 1,2037
145402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25) ‘21.3.20.토 2021-03-20 김명준 1,2031
145761 <부끄러움이 드러내는 아름다움이라는 것> 2021-04-01 방진선 1,2030
146959 자신이 환영받고 있음을 알라. 2021-05-20 김중애 1,2031
152558 참된 생명과 생동감 넘치는 길 2022-01-28 김중애 1,2031
154798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? |1| 2022-05-01 최원석 1,2032
155501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(20) 가톨릭교회의 구성- 바티칸, 교 ... |1| 2022-06-05 김종업로마노 1,2031
155967 [연중 제13주간 화요일] 오늘의 묵상 (이민영 예레미야 신부) |1| 2022-06-28 김종업로마노 1,2031
157432 <서로 축복을 베푼다는 것> |1| 2022-09-07 방진선 1,2031
8798 ♣ 12월 23일 『야곱의 우물』- 안 됩니다! ♣ |8| 2004-12-23 조영숙 1,2025
9989 분노풀기 2005-03-19 박용귀 1,20212
11457 악인이나 선인이나 2005-06-29 김성준 1,2023
14669 저는 요즘 배짱이 두둑해져 갑니다 |9| 2006-01-04 조경희 1,2023
15170 왕의 춤 |11| 2006-01-24 이인옥 1,20211
20667 (188) 용한(?) 신부 / 정광호 신부님 |9| 2006-09-18 유정자 1,2023
213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23| 2006-10-12 이미경 1,20211
21915 천국 전화번호 |4| 2006-10-30 노병규 1,2024
28319 예수의 기도 (허물과 숨은 일 사이) |19| 2007-06-21 장이수 1,2028
297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7-08-30 이미경 1,202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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