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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4819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11주일 2016년 6월 12일) 2016-06-10 강점수 1,2031
105185 "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"(6/29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6-29 신현민 1,2031
105220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물위에 떠있는 낙엽처럼 |3| 2016-07-01 김태중 1,2034
105349 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박하게 2016-07-08 최원석 1,2030
10655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보잘것없는 베들레헴(빵집) |1| 2016-09-07 김혜진 1,2034
106653 젊은이야,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어나라. |1| 2016-09-13 주병순 1,2033
107515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... 2016-10-16 김동식 1,2030
115130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4.거룩한 내맡김의 영성이란? |2| 2017-10-02 김리다 1,2032
115157 시편은 영혼 안에 덕행을 얻고자 하는 열의를 불붙일 힘을 지닌다. 2017-10-03 김중애 1,2030
11743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 우리의 기도 (1459) '18.1.9. ... |1| 2018-01-09 김명준 1,2033
117680 2018년 1월 19일(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당신 ... 2018-01-19 김중애 1,2030
118436 2018년 2월 20일(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) 2018-02-20 김중애 1,2030
12652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18) ’19.1.3 ... 2019-01-03 김명준 1,2032
128439 2019년 3월 22일(저자가 상속자다. 자, 저자를 죽여 버리자) 2019-03-22 김중애 1,2030
13314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10-12 김명준 1,2032
133527 구원의 좁은문 -구원과 멸망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... |2| 2019-10-30 김명준 1,2035
134109 2019년 11월 25일[(녹) 연중 제34주간 월요일] 2019-11-25 김중애 1,2030
135403 1.18.“나를 따라라.”(마르 2,14)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 ... 2020-01-18 송문숙 1,2033
1356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1.27) 2020-01-27 김중애 1,2036
136577 3.7.“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.”(마태 5,44) - ... |2| 2020-03-07 송문숙 1,2032
137194 3.31.“당신은 누구요?”(요한 8,25)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 ... |1| 2020-03-31 송문숙 1,2033
142532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2020-11-30 주병순 1,2030
14389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모두에게 잘할 수 없으면 아무에게도 ... |3| 2021-01-20 김현아 1,2037
145402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25) ‘21.3.20.토 2021-03-20 김명준 1,2031
145761 <부끄러움이 드러내는 아름다움이라는 것> 2021-04-01 방진선 1,2030
146959 자신이 환영받고 있음을 알라. 2021-05-20 김중애 1,2031
152558 참된 생명과 생동감 넘치는 길 2022-01-28 김중애 1,2031
155501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(20) 가톨릭교회의 구성- 바티칸, 교 ... |1| 2022-06-05 김종업로마노 1,2031
155967 [연중 제13주간 화요일] 오늘의 묵상 (이민영 예레미야 신부) |1| 2022-06-28 김종업로마노 1,2031
157432 <서로 축복을 베푼다는 것> |1| 2022-09-07 방진선 1,20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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