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9520 40일 새벽미사 / 신앙에세이 |2| 2017-01-20 강헌모 1,2081
109613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주이요 어머니다. |1| 2017-01-24 주병순 1,2081
109649 2017년 1월 26일 목요일(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) 2017-01-26 김중애 1,2080
10990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오늘의 기도 (1122) '17.2.6.월. |2| 2017-02-06 김명준 1,2084
109910 과연 그것에 손을 댄 사람(2/6) - 김우성비오신부 |1| 2017-02-06 신현민 1,2081
110063 2017년 2월 13일(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?) 2017-02-13 김중애 1,2080
110340 2.25.♡♡♡ 어린이와 같은 사람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7-02-25 송문숙 1,2085
110754 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 |2| 2017-03-15 최원석 1,2082
111014 3.26."하느님의 일이 그에게서 드러나게 하기 위해서 이다" - 파주 올 ... |2| 2017-03-26 송문숙 1,2083
116142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22, 내 멍에를 메고 |3| 2017-11-13 김리다 1,2083
12654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19) ’19.1.4 ... |1| 2019-01-04 김명준 1,2083
127019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그는 손이 오그라들었지만, 그들은 정신이 오그 ... 2019-01-23 김중애 1,2084
128613 ■ 마음과 목숨을 다해 이웃을 찾아야만 / 사순 제3주간 금요일 |2| 2019-03-29 박윤식 1,2083
128653 오, 하느님!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|1| 2019-03-30 최원석 1,2082
129346 2019년 4월 28일(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) 2019-04-28 김중애 1,2080
133204 나는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 2019-10-15 김중애 1,2081
135837 ■ 베텔에서 헤브론으로/아브라함/성조사[9] |1| 2020-02-04 박윤식 1,2081
136131 연중 제6주간 화요일 제1독서(야고1,12~18) |1| 2020-02-18 김종업 1,2080
136832 사순 제3주간 수요일 제1독서 (신명4,1.5-9) 2020-03-18 김종업 1,2080
143096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- 대림. 23일(루카1,57-66) 2020-12-23 강헌모 1,2081
144627 고통의 십자가에서 영광의 십자가로.......... 2021-02-17 강만연 1,2081
144976 <하느님의 충실하심과 우리의 충실함> 2021-03-03 방진선 1,2080
146279 주님은 나의 힘 (요한6,44-51) 2021-04-22 김종업 1,2080
146309 부활 제3주간 토요일 ... 독서, 복음서 주해 2021-04-23 김대군 1,2080
151043 벌이를 하여라 |2| 2021-11-17 최원석 1,2082
1545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4.20) |1| 2022-04-20 김중애 1,2085
157099 ★★★† 하느님 뜻의 나라가 땅에도 오시리라는 것은 성삼위께서 영원으로부터 ... |1| 2022-08-21 장병찬 1,2080
161489 사순 제3주간 화요일 |5| 2023-03-13 조재형 1,2088
1214 큰별이지고 은하수 를 이루었다 2009-03-03 신동숙 1,2083
1594 (9) 어머니, 어머니, 나의 성모님! |7| 2012-10-24 김정숙 1,2082
1597     '은혜(grace)의 성모님 기적의 패' 2012-11-13 김정숙 1,8631
1599        오, 마이 갓! |4| 2012-11-19 이정임 92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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