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8442 가톨릭인간중심교리(41-1 환자와 교회) 2019-03-22 김중애 1,2091
131424 1분명상/혀조심 2019-07-30 김중애 1,2091
134287 2019년 12월 3일 화요일[(백)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] 2019-12-03 김중애 1,2090
135029 온 세상보다 더 소중한 보물을 얻기 위해 2020-01-02 김중애 1,2091
135420 홍성남 신부님 / 제8강 분노 해소가 안 될 때의 부작용과 해소법 2020-01-19 이정임 1,2091
135859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들 ... |1| 2020-02-05 김동식 1,2092
137272 2020년 4월 3일[(자) 사순 제5주간 금요일] 2020-04-03 김중애 1,2090
137782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복음 이야기 |1| 2020-04-25 강만연 1,2090
137876 ■ 타마르의 변호[8] / 요셉[4] / 창세기 성조사[93] |1| 2020-04-28 박윤식 1,2092
141701 하늘 길 기도 (2481) ‘20.10.27. 화. |1| 2020-10-27 김명준 1,2092
143040 ■ 첫 번째 신탁[3] / 모압 평원에서[3] / 민수기[43] |1| 2020-12-20 박윤식 1,2092
143058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 있겠다 (아들들아, ... |1| 2020-12-21 장병찬 1,2090
144029 주님 복음의 일꾼이자 전사로 파견된 우리들 -하느님 나라의 평화와 치유- ... |2| 2021-01-26 김명준 1,2096
144955 나에게 인연된 모든 이들을 2021-03-02 김중애 1,2092
146350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하는 까닭은 세상이 그분을 알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. 2021-04-25 강헌모 1,2092
146617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무를 것이다. 2021-05-06 강헌모 1,2094
146680 서로 사랑하여라. 2021-05-09 최원석 1,2093
150702 [모든 성인 대축일] 행복하여라 (마태5,1-12ㄴ) 2021-11-01 김종업 1,2090
152306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. 2022-01-16 주병순 1,2090
153519 우리 안에 살아계시는 예수님 |1| 2022-03-03 김중애 1,2093
154223 [사순 제5주간 월요일] 나는 세상의 빛이다 (요한8,12-20) |1| 2022-04-05 김종업로마노 1,2090
157426 양심성찰은 영혼의 정화작업이다./송봉모신부님 |1| 2022-09-07 김중애 1,2093
6913 ♣야곱의 우물을 나르며..(제1부)♣ 2004-04-25 조영숙 1,2087
7390 "신앙인의 삶에 대한 반성"(7/4) 2004-07-03 이철희 1,2084
7519 (8) 존재의 이유 |3| 2004-07-20 유정자 1,2083
7566 오늘하루 다 지났지만......(7/25) 2004-07-25 이철희 1,2084
9449 수도자들과 기도 2005-02-13 문종운 1,2086
10047 어머니와 아들 사진 |5| 2005-03-22 권태하 1,2083
11340 어떤 일이건 2005-06-20 박용귀 1,20811
11446 주님의 기도를 깊이 묵상 "기도의 오솔길"에서 옮김 2005-06-28 원근식 1,20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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