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0815 2017년 3월 18일(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.) |1| 2017-03-18 김중애 1,2091
115903 11/2 ♣.항상 끝을 생각할 줄 아는 우리여야 합니다.(김대열 프란치스코 ... |1| 2017-11-02 신미숙 1,2095
115950 연중 제31주일-주님, 제 마음은 오만하지 않고 /빠다킹 신부 2017-11-04 원근식 1,2091
116058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그분은 또한 기도하는 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2017-11-10 김철빈 1,2090
117470 1.10.기도. "나는 그 일을 하도록 떠나온 것이다." - 파주 올리베따 ... |1| 2018-01-10 송문숙 1,2090
117728 회개 2018-01-21 최원석 1,2090
127301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사랑을 소유한 사람에게는 더 이상 고통이 고통 ... 2019-02-03 김중애 1,2095
12749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57) ’19.2.1 ... 2019-02-11 김명준 1,2090
128159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말씀으로 무장하자!) 2019-03-10 김중애 1,2092
128442 가톨릭인간중심교리(41-1 환자와 교회) 2019-03-22 김중애 1,2091
131424 1분명상/혀조심 2019-07-30 김중애 1,2091
134287 2019년 12월 3일 화요일[(백)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] 2019-12-03 김중애 1,2090
135029 온 세상보다 더 소중한 보물을 얻기 위해 2020-01-02 김중애 1,2091
135420 홍성남 신부님 / 제8강 분노 해소가 안 될 때의 부작용과 해소법 2020-01-19 이정임 1,2091
135859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들 ... |1| 2020-02-05 김동식 1,2092
137272 2020년 4월 3일[(자) 사순 제5주간 금요일] 2020-04-03 김중애 1,2090
137782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복음 이야기 |1| 2020-04-25 강만연 1,2090
137876 ■ 타마르의 변호[8] / 요셉[4] / 창세기 성조사[93] |1| 2020-04-28 박윤식 1,2092
141701 하늘 길 기도 (2481) ‘20.10.27. 화. |1| 2020-10-27 김명준 1,2092
143040 ■ 첫 번째 신탁[3] / 모압 평원에서[3] / 민수기[43] |1| 2020-12-20 박윤식 1,2092
143058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 있겠다 (아들들아, ... |1| 2020-12-21 장병찬 1,2090
144029 주님 복음의 일꾼이자 전사로 파견된 우리들 -하느님 나라의 평화와 치유- ... |2| 2021-01-26 김명준 1,2096
144955 나에게 인연된 모든 이들을 2021-03-02 김중애 1,2092
146350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하는 까닭은 세상이 그분을 알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. 2021-04-25 강헌모 1,2092
146617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무를 것이다. 2021-05-06 강헌모 1,2094
146680 서로 사랑하여라. 2021-05-09 최원석 1,2093
150702 [모든 성인 대축일] 행복하여라 (마태5,1-12ㄴ) 2021-11-01 김종업 1,2090
152306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. 2022-01-16 주병순 1,2090
153519 우리 안에 살아계시는 예수님 |1| 2022-03-03 김중애 1,2093
154223 [사순 제5주간 월요일] 나는 세상의 빛이다 (요한8,12-20) |1| 2022-04-05 김종업로마노 1,20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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