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4774 [대림 제4주간 월요일]그의 이름은 요한 (루카1,57-66) 2019-12-23 김종업 1,2100
135431 세례도 죄를 짓기 전의 우리 첫째 조상들의 순결이었던 그 전적인 순결을 돌 ... 2020-01-19 박현희 1,2101
136809 ■ 야곱의 도망[5]/야곱[3]/창세기 성조사[50] |1| 2020-03-16 박윤식 1,2102
141839 [위령의 날] 오늘은 3대의 독서와 복음을 하나로 2020-11-02 김종업 1,2101
142421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 신부님(제34주간 목요일) 그리스도 없는 종말은 ... 2020-11-25 박양석 1,2100
144680 #사순절4 제4처 예수님께서 성모님을 만나심을 묵상합시다. 2021-02-19 박미라 1,2100
145149 사순 제3주간 수요일 복음묵상 2021-03-09 강만연 1,2101
145613 또 갈대로 그분의 머리를 때리고 침을 뱉고서는, 무릎을 꿇고 엎드려 예수님 ... 2021-03-28 강헌모 1,2102
149933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,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? 2021-09-23 주병순 1,2100
150435 깨어 있어라 -희망의 빛, 희망의 약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2| 2021-10-19 김명준 1,2107
154814 <동무들과 그이들의 특은(特恩)이라는 것> 2022-05-02 방진선 1,2101
155097 부활 제5주간 월요일(매일미사 오늘의 묵상) (박문수 막시미노 신부) |1| 2022-05-16 김종업로마노 1,2101
156203 매일미사/2022년 7월 10일 주일[(녹) 연중 제15주일] |1| 2022-07-10 김중애 1,2100
156458 †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- 제4시간 (오후 8시 - 9시) / 교회인가 |1| 2022-07-23 장병찬 1,2100
1567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8.05) 2022-08-05 김중애 1,2104
1573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9.05) |1| 2022-09-05 김중애 1,2104
157800 가장 작은 사람 |1| 2022-09-26 최원석 1,2102
7410 "세상 삶이 힘들 때...."(7/7) 2004-07-06 이철희 1,2094
8385 전인적인 따름 |4| 2004-11-03 박영희 1,2094
8475 싸이클 다이어리(연중 제 33주 월요일) |8| 2004-11-15 이현철 1,2097
9471 개구리 밥 |2| 2005-02-15 유낙양 1,2094
9472     Re:개구리 밥 |1| 2005-02-15 최진희 6590
9477 (269) 명절 후유증 |18| 2005-02-15 이순의 1,20910
10912 ♧ 그간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.[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를 마치며... ... |2| 2005-05-16 박종진 1,2096
11236 인상 |1| 2005-06-11 박용귀 1,2095
11413 아들아 사랑하는 아들아! 애미 여기있다 |3| 2005-06-25 최승현 1,2092
13846 주상배 안드레아 우리 신부님! |10| 2005-11-30 이순의 1,20910
16605 [사제의 일기] * 임종주례 . . . . . . . . . . . 이창덕 ... |7| 2006-03-23 김혜경 1,20910
16921 성숙한 신앙인의 삶을 지향하기 위하여... |2| 2006-04-05 동설영 1,2098
21084 [강길웅 신부님의 은총피정] 왜 때려 ! < 제 5 부 > |9| 2006-10-03 노병규 1,20916
23584 열려진 문 ㅣ 강길웅 신부님 |8| 2006-12-19 노병규 1,209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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