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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 28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3,36-43 묵상/ 밭의 가라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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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28 |
권수현 |
553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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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죽음이 생명의 끝이 아니다."라는 확신. -스즈키 히데코 수녀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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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28 |
유웅열 |
609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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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문제에 깔린 하느님의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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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28 |
장병찬 |
663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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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 공동체의 살림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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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29 |
노병규 |
569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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찬란한 기적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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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29 |
박명옥 |
1,082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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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당당함의 겉모습 뒤에 방황하고 외로운 진짜 내가 (가면-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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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31 |
김중애 |
1,239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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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침묵과 고독의 사막" - 7.3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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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31 |
김명준 |
506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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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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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01 |
김광자 |
853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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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리읽는 복음 연중 제18주일. 생명의 빵 / 글 : 최호 요한보스코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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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01 |
원근식 |
61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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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시의 해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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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01 |
이인옥 |
60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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찬란한 기적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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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03 |
박명옥 |
1,01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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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<우리함께>>] 사제의 해를 맞이하여 사제를 위한 기도 함께해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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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03 |
박명옥 |
368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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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은 웃어 주는 것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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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04 |
김광자 |
69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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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 4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4,22-36 묵상/ 인생의 동반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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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04 |
권수현 |
652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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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고통은 예수님의 입맞춤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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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04 |
김중애 |
551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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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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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05 |
김광자 |
66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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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 5일 야곱의 우물-복음 묵상/ 구원의 지평 확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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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05 |
권수현 |
1,007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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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괴의 성모님,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!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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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05 |
박명옥 |
1,170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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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<우리함께>>] 사제를 위한 기도 3일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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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05 |
박명옥 |
41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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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일 : 8월 5일 성모 대성전 봉헌 축일 성모 설지전(聖母雪地殿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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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05 |
박명옥 |
42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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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<우리함께>>] 사제를 위한 기도 4일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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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05 |
박명옥 |
512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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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명 루비 귀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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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06 |
김용대 |
546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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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 7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6,24-28 묵상/함께 사는 세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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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07 |
권수현 |
588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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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조심, 하늘에서 오는 지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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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07 |
박명옥 |
726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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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심이란? -스즈키 히데코 수녀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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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09 |
유웅열 |
618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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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영적전쟁" - 8.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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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09 |
김명준 |
676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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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일어나 먹어라. 갈 길이 멀다.” - 8.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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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09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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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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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10 |
김명순 |
518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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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 죽는 그리스도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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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11 |
장병찬 |
582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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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음이 주는 최고의 선물. -스즈키 히데코 수녀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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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12 |
유웅열 |
733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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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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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12 |
김명순 |
584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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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좋은 글 행복한 마음 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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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12 |
김중애 |
1,971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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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별의 지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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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12 |
김용대 |
574 | 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