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3577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저 위에서 다시 만납시다!) 2019-11-01 김중애 1,2163
133678 초연함 2019-11-06 김중애 1,2160
134688 ★ 리스본의 여인 |1| 2019-12-19 장병찬 1,2160
1361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2.19) 2020-02-19 김중애 1,2168
136753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3주일)『갈증』 |2| 2020-03-14 김동식 1,2162
14088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9,23-26/2020.09.20/성 김대건 안 ... 2020-09-20 한택규 1,2160
142023 하늘 길 기도 (2495) ‘20.11.10. 화. 2020-11-10 김명준 1,2162
143101 행복한 주인공이 되세요. |1| 2020-12-23 김중애 1,2162
145078 [사순 제3주일] 이 성전을 허물어라. (요한2,13-25) 2021-03-07 김종업 1,2160
14547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8,21-30/사순 제5주간 화요일) 2021-03-23 한택규 1,2160
150069 꿈은 희망을 낳는다. 2021-09-30 김중애 1,2161
150253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69 - 추억의 이름으로 (카즈베기/조지아) |2| 2021-10-10 양상윤 1,2160
150526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. 2021-10-23 주병순 1,2160
150733 단 하나의 소원所願 -“잘 살다가 잘 죽는 것뿐입니다!”- 이수철 프란치 ... |2| 2021-11-02 김명준 1,2166
983 [꿈-성모님을 만나고 7 년만에 아들을..] |6| 2007-11-12 김문환 1,2163
6326 눈을 뜨게 하여 주십시오 2004-01-21 이정흔 1,21510
6967 사랑을 나눔 2004-05-01 김미숙 1,2155
7373 "흥함과 망함"(7/1) 2004-07-01 이철희 1,2153
8512 ♣ 11월 21일 야곱의 우물 - 왕이신 분 ♣ |5| 2004-11-21 조영숙 1,2154
8715 (복음산책) 역전과 개벽은 선택하는 자의 몫이다. |4| 2004-12-16 박상대 1,2157
9361 [사순절] 재의 수요일과 죽음 묵상 2005-02-06 장병찬 1,2151
10888 강을 따라서 2005-05-14 이재복 1,2150
11217 (351) 자전거 |1| 2005-06-09 이순의 1,2155
11553 ♧ 준주성범 새롭게 읽기[자기를 사랑함이 주고 지선(至善)을 찾는 데 방해 ... 2005-07-06 박종진 1,2151
12264 여행의 참맛 |5| 2005-09-09 김창선 1,2156
14580 행복하게 사는 3 조건! 2005-12-31 최태광 1,2151
17898 '서로 사랑하여라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] 2006-05-19 정복순 1,2152
28172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! (6월 느티카페 정모미사_김웅렬신부님강론) |1| 2007-06-15 송월순 1,21512
362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8-05-16 이미경 1,21519
36260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2008-05-16 이미경 3601
379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8-07-25 이미경 1,21513
37940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4| 2008-07-25 이미경 39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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