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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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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1-30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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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아기들이 예수님 탄생을 알렸다면 우리는 /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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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28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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믿음의 문으로/믿음 - 우리의 마음가짐과 새로운 마음가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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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24 |
김중애 |
1,21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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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유혹을 이기는 법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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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3-01 |
김중애 |
1,21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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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생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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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3-22 |
김기환 |
1,21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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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을 혹사하지 마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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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07 |
김중애 |
1,21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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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.” 하고 부르짖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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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16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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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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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05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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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2.“당신은 누구요?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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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1-01 |
송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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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순 제2주간 수요일] 섬기는 사람 (마태20,17-2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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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0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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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은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리시고, (마태13,44-4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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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7-28 |
김종업로마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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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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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8-05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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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연중 제20주간 토요일] 주님은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하러 오셨다.(마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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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8-21 |
김종업로마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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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27 주일(군인주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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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10-01 |
조재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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속사랑(94)- 기쁨과 슬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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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-10-12 |
배순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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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11월 21일 야곱의 우물 - 왕이신 분 ♣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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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11-21 |
조영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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끈기있는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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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6-02 |
노병규 |
1,21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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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곱의 우물(8월 8일)-->>♣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(사람의 손, 하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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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8-08 |
권수현 |
1,21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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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의 참맛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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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9-09 |
김창선 |
1,217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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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날, 더 큰 바다로 나아가는 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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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22 |
양승국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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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조명연 마태오 신부님의 공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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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5-10 |
이미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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머나먼 여정(김웅렬 토마스 아퀴나스신부님. 4. 16 (카페정모미사)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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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21 |
송월순 |
1,21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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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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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7-23 |
윤경재 |
1,217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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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난은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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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09 |
김열우 |
1,21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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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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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23 |
이미경 |
1,217 | 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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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도 나서는 사람이 없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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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07 |
김용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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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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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07 |
이미경 |
1,217 | 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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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인생을 요약한 묘비명과 승천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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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5-31 |
김영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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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6월 07일 『순간순간의 노력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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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6-07 |
한은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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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미르암과 아론이 모세를 시기하다/박민화님의 성경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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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6-27 |
장기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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