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4230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2019-11-30 주병순 1,2181
134904 ■ 아기들이 예수님 탄생을 알렸다면 우리는 /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|3| 2019-12-28 박윤식 1,2181
136297 믿음의 문으로/믿음 - 우리의 마음가짐과 새로운 마음가짐 2020-02-24 김중애 1,2181
136441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유혹을 이기는 법) 2020-03-01 김중애 1,2183
136955 야생화 2020-03-22 김기환 1,2180
141959 자신을 혹사하지 마라 2020-11-07 김중애 1,2181
142201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.” 하고 부르짖었다. 2020-11-16 최원석 1,2182
142650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. 2020-12-05 주병순 1,2180
143334 1.2.“당신은 누구요?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|1| 2021-01-01 송문숙 1,2182
144974 [사순 제2주간 수요일] 섬기는 사람 (마태20,17-28) 2021-03-03 1,2180
156569 하느님은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리시고, (마태13,44-46) |1| 2022-07-28 김종업로마노 1,2181
156738 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? 2022-08-05 주병순 1,2180
157081 [연중 제20주간 토요일] 주님은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하러 오셨다.(마태 ... |1| 2022-08-21 김종업로마노 1,2181
157912 연중 제27 주일(군인주일) |5| 2022-10-01 조재형 1,2187
5660 속사랑(94)- 기쁨과 슬픔 2003-10-12 배순영 1,2175
8512 ♣ 11월 21일 야곱의 우물 - 왕이신 분 ♣ |5| 2004-11-21 조영숙 1,2174
11146 끈기있는 기도 2005-06-02 노병규 1,2174
11892 야곱의 우물(8월 8일)-->>♣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(사람의 손, 하느 ... 2005-08-08 권수현 1,2173
12264 여행의 참맛 |5| 2005-09-09 김창선 1,2176
13676 그날, 더 큰 바다로 나아가는 날 |4| 2005-11-22 양승국 1,21711
177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조명연 마태오 신부님의 공지] |10| 2006-05-10 이미경 1,21713
26990 머나먼 여정(김웅렬 토마스 아퀴나스신부님. 4. 16 (카페정모미사) ) |3| 2007-04-21 송월순 1,2174
29016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왔다. |5| 2007-07-23 윤경재 1,21710
31484 가난은- |1| 2007-11-09 김열우 1,2170
493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9-09-23 이미경 1,21714
52052 아무도 나서는 사람이 없었다 |2| 2010-01-07 김용대 1,2171
635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1-04-07 이미경 1,21721
89557 내 인생을 요약한 묘비명과 승천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2014-05-31 김영완 1,2172
89689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6월 07일 『순간순간의 노력』 2014-06-07 한은숙 1,2170
90076 ♥미르암과 아론이 모세를 시기하다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4-06-27 장기순 1,21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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