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6816 3.17.“내가 너에게 자비를 베푼 것처럼, 너도 너 동료에게 자비를 베풀 ... 2020-03-17 송문숙 1,2192
136972 축복의우물 2020-03-23 김중애 1,2191
142381 하늘 길 기도 (2509) ‘20.11.24. 화. |1| 2020-11-24 김명준 1,2193
144793 숨어 계신 분 2021-02-24 김중애 1,2191
145324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22) ‘21.3.17.수 |1| 2021-03-17 김명준 1,2194
146447 사랑을 심으면 사랑이 나옵니다 2021-04-29 김중애 1,2191
146611 진복 팔단(제2부) 2021-05-06 김중애 1,2190
151586 아나빔(anawim)의 영성 -노래와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1| 2021-12-14 김명준 1,2199
152290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녀에게 사랑받는 법: 어머니는 자녀에 ... |2| 2022-01-15 김 글로리아 1,2195
153422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눈먼 인도자를 분별하는 손쉬운 방법 |2| 2022-02-26 김 글로리아 1,2195
153780 <'함께'라는 그 올곧은 있음> 2022-03-15 방진선 1,2190
157141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|2| 2022-08-23 조재형 1,2199
5669 네는 종교에 미쳤다 2003-10-13 마남현 1,21812
8029 맑은물은 높은곳에&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! 2004-09-24 원근식 1,2183
8841 [추기경 김수환 이야기] 내가 만난 마더 데레사 수녀 2004-12-27 장병찬 1,2184
8936 임마누엘 2005-01-05 김성준 1,2181
12086 오늘은 정말 당신 앞에 |1| 2005-08-26 노병규 1,2183
17887 고해소의 풍경(나는 어디에 속할까요?) |10| 2006-05-18 이미경 1,2189
20476 "나의 달란트.(마태 25;14~30). |1| 2006-09-11 김석진 1,2180
32992 ◆ 그 자리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. . . [추교윤 신부님] |11| 2008-01-16 김혜경 1,21818
370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8-06-18 이미경 1,21820
37012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08-06-18 이미경 4442
391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08-09-16 이미경 1,21816
47361 ♡ 기쁨과 격려 ♡ 2009-07-09 이부영 1,2184
48361 연중 제 20주일 - ☆생명의 빵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5| 2009-08-15 박명옥 1,2187
50633 연중 제32주일 강론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11-12 박명옥 1,2186
508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09-11-20 이미경 1,21813
51532 기다림, 그리고 설레임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12-18 박명옥 1,2189
89979 ♡ 먹힘으로써 살리시는 주님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2014-06-22 김세영 1,21813
9336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모님처럼 절실하게 갈망하라 |2| 2014-12-20 김혜진 1,21819
94726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02-20 이미경 1,218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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