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02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0.11) 2021-10-11 김중애 1,2206
153803 맑고 넉넉한 사랑 |2| 2022-03-16 김중애 1,2203
154664 마르코 신부의 위로와 희망기도(47) - 첫 마음으로 회복시켜 주십시오 ... 2022-04-25 김동진스테파노 1,2200
155797 하느님을 닮아 갑니다. *김한수 토마스 신부(종로성당 주임) |1| 2022-06-20 김종업로마노 1,2201
155908 너희와 너희의 아들들이 마음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여 그분의 말씀을 들으면 |1| 2022-06-25 최원석 1,2205
156629 매일미사/2022년 7월 31일 주일[(녹) 연중 제18주일] |1| 2022-07-31 김중애 1,2200
5669 네는 종교에 미쳤다 2003-10-13 마남현 1,21912
7635 ♣ 변모 ♣ |4| 2004-08-06 조영숙 1,2194
8144 하느님을 만나게 하소서! 2004-10-08 임성호 1,2194
8211 자신이냐 하느님이냐 |6| 2004-10-14 박영희 1,2195
8584 ♣ 12월 1일 『야곱의 우물』- 움켜진 손을 펴고 ♣ |10| 2004-12-01 조영숙 1,2196
8674 비우고 기어라! (대림 제 3주일) 2004-12-11 이현철 1,21911
8699 노 맨스 랜드 (No man's land) 2004-12-13 이현철 1,2195
9617 사랑은 존중이다 2005-02-24 박용귀 1,21912
13941 (펌) "우물쭈물 대다가 내 그럴 줄 알았다." 2005-12-05 곽두하 1,2190
18873 죄 중에 있을 때의 느낌 |2| 2006-07-06 양승국 1,21917
30957 오늘의 묵상(10월 20일) |19| 2007-10-18 정정애 1,21910
30958     Re:오늘의 묵상(10월 20일) |5| 2007-10-18 김광자 4603
401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08-10-22 이미경 1,21918
40166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2008-10-22 이미경 8630
45301 4월 11일 토요일 부활 성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04-11 노병규 1,21912
45494 4월 20일 부활 제2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04-20 노병규 1,21920
4552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해산의 고통 |10| 2009-04-21 김현아 1,21910
47361 ♡ 기쁨과 격려 ♡ 2009-07-09 이부영 1,2194
50096 10월 22일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9-10-22 노병규 1,21922
508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09-11-20 이미경 1,21913
5609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열매 맺지 못하는 전례 |5| 2010-05-28 김현아 1,21915
643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11-05-11 이미경 1,21915
88621 ▶침묵의바다 (성토요일) /성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균끌레멘스신부님 (2 ... |1| 2014-04-19 이진영 1,21917
90818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4-08-07 이미경 1,21912
94963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03-03 이미경 1,21913
96259 ♣ 4.23 목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믿음 안에서 품어주는 사랑 |1| 2015-04-22 이영숙 1,2194
166,848건 (1,562/5,562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