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82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08-27 이미경 1,21921
643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11-05-11 이미경 1,21915
88621 ▶침묵의바다 (성토요일) /성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균끌레멘스신부님 (2 ... |1| 2014-04-19 이진영 1,21917
90818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4-08-07 이미경 1,21912
94963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03-03 이미경 1,21913
96259 ♣ 4.23 목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믿음 안에서 품어주는 사랑 |1| 2015-04-22 이영숙 1,2194
98818 ♣ 8.25 화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겉과 속이 같은 참 사람 |1| 2015-08-24 이영숙 1,2196
100528 ♣ 11.19 목/ 우리의 슬픈 자화상, 예루살렘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5-11-18 이영숙 1,2197
103764 ■ 빵으로 오신 예수님 / 부활 제3주간 목요일 |1| 2016-04-14 박윤식 1,2196
105579 ♣ 7.20 수/ 희망과 인내 속에 커가는 하느님 나라 - 기 프란치스코 ... |2| 2016-07-19 이영숙 1,2196
108032 사람의 아들의 날에도 2016-11-11 최원석 1,2190
108357 11.28.♡♡♡ 참된 믿음의 송유자가 되어라 - 반영억라파엘 신부. |3| 2016-11-28 송문숙 1,2197
110715 떠나라(희망신부님의 글) |2| 2017-03-13 김은영 1,2194
110736 장터에서 인사받기를, 사람들에게 스승이라고 불리기를 좋아한다. |2| 2017-03-14 강헌모 1,2193
116105 #하늘땅나 8 【 참 행복 1】 “마음이 가난한 사람" 2 2017-11-11 박미라 1,2190
118014 2018년 2월 3일(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.) 2018-02-03 김중애 1,2190
118037 성모님의 믿음... 2018-02-04 김중애 1,2191
127347 가톨릭인간중심교리(34-4 그리스도교의 이웃사랑) 2019-02-05 김중애 1,2191
127800 에녹이야기(히브리서 11:5-6 ) 2019-02-23 김종업 1,2190
127978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 2019-03-02 김중애 1,2192
128016 이기정사도요한신부(하늘에 손든 늙은 어린이) 2019-03-04 김중애 1,2192
128622 이기정사도요한신부님복음묵상(넘고 넘어 한국 사람까지 의식하신 거) 2019-03-29 김중애 1,2193
129444 ■ 예수님처럼 살려면 어떤 변화의 믿음을 /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... |2| 2019-05-03 박윤식 1,2192
131635 성령이신 하느님 2019-08-10 김중애 1,2190
132758 하느님께서 계시는 곳 2019-09-25 김중애 1,2191
133529 ■ 꼴찌가 첫째로 들어가는 그 좁은 문으로 / 연중 제30주간 수요일 |2| 2019-10-30 박윤식 1,2192
135044 ★ 1월 3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3일차 |1| 2020-01-03 장병찬 1,2191
135957 2.10.“예수님의 옷자락 술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.”(마르 ... 2020-02-10 송문숙 1,2192
1364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2.29) 2020-02-29 김중애 1,2197
136663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. 2020-03-10 주병순 1,2190
166,768건 (1,562/5,55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