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269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2| 2019-09-23 김명준 1,2216
132829 ♥9월29일(일) 대천사 聖미카엘,聖가브리엘,聖라파엘 님의 축일 2019-09-28 정태욱 1,2210
133181 하느님 앞에 있다는 것의 의미 2019-10-14 김중애 1,2211
13325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19-10-18 김명준 1,2212
134456 시작의 때 2019-12-10 김중애 1,2211
134468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아니다. 2019-12-10 주병순 1,2210
135060 보라,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. 2020-01-03 주병순 1,2210
135190 자신을 이겨내는 힘 2020-01-09 김중애 1,2211
136087 ★★ [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와 같다](3) |1| 2020-02-16 장병찬 1,2212
136902 침묵의 영혼 2020-03-20 김중애 1,2211
137287 성경의 경고 (9)야훼께서 말라기를 시켜 이스라엘에 내리신 경고.(2) 2020-04-04 김종업 1,2210
142408 사랑으로 만나는 공간 2020-11-25 김중애 1,2210
143567 [주님 세례 축일] 내 마음에 드는 아들.(마르1,7-11) 2021-01-10 김종업 1,2210
144529 [연중 제6주일]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. (마르1,40-45) 2021-02-14 김종업 1,2210
151958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아침에...... |3| 2022-01-01 강만연 1,2212
152290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녀에게 사랑받는 법: 어머니는 자녀에 ... |2| 2022-01-15 김 글로리아 1,2215
153780 <'함께'라는 그 올곧은 있음> 2022-03-15 방진선 1,2210
153803 맑고 넉넉한 사랑 |2| 2022-03-16 김중애 1,2213
1566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7.30) |1| 2022-07-30 김중애 1,2217
156615 하느님 중심의 의인義人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07-30 최원석 1,2213
4760 자연을 찾는 사람 2003-04-16 최원석 1,2203
4850 복음의 향기 (부활3주간 월요일) 2003-05-05 박상대 1,2205
7237 가장 절실한 느낌 |1| 2004-06-13 박영희 1,2206
7855 "나의 현재 모습"(9/2) |2| 2004-09-01 이철희 1,2206
7984 ( 16 ) 은총과 자비의 그릇 |6| 2004-09-20 유정자 1,2204
8144 하느님을 만나게 하소서! 2004-10-08 임성호 1,2204
8163 오늘을 위한 기도 |3| 2004-10-10 원근식 1,2205
8512 ♣ 11월 21일 야곱의 우물 - 왕이신 분 ♣ |5| 2004-11-21 조영숙 1,2204
8699 노 맨스 랜드 (No man's land) 2004-12-13 이현철 1,2205
9147 (249) 아들의 책상 위에 놓인 술 한 병 |6| 2005-01-22 이순의 1,22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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