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3415 남의 눈 높이에 맞춰 산다면 |1| 2019-10-25 김중애 1,2330
133679 하느님은혜에 감사함 2019-11-06 김중애 1,2331
133691 ■ 한 마리 찾고자 헤매시는 그분 기억하면서 /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|2| 2019-11-07 박윤식 1,2332
133791 ■ 오직 겸손한 자만이 기쁨의 삶을 / 연중 제32주간 화요일 |2| 2019-11-12 박윤식 1,2331
135138 ■ 작은 비움이 다시 큰 채움으로 /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화요일 |2| 2020-01-07 박윤식 1,2332
135212 우리의 나약함 2020-01-10 김중애 1,2331
135238 영혼의 유익을 위하여 들인 시간은 아깝지 않음. 2020-01-11 김중애 1,2332
1354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1.19) 2020-01-19 김중애 1,2334
137294 자신에게 벗어나는 방법 2020-04-04 김중애 1,2332
138119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. |1| 2020-05-10 최원석 1,2332
141962 '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?' 2020-11-07 이부영 1,2330
1432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2.28) 2020-12-28 김중애 1,2335
14331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2021-01-01 김중애 1,2332
146000 2021년 4월 11일 주일[(백) 부활 제2주일 곧, 하느님의 자비 주일 ... 2021-04-11 김중애 1,2330
146394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63) ‘21.4.27.화 2021-04-27 김명준 1,2330
155893 되찾은 양의 비유 (루가15,1-7) |1| 2022-06-24 김종업로마노 1,2331
8285 초대합니다. |1| 2004-10-20 한문석 1,2322
15176 성령이 아니계시면... |10| 2006-01-24 조경희 1,23215
18410 모든 것을 요약하니 결국 사랑 |3| 2006-06-13 양승국 1,23212
31133 은총피정<29> 용서와 사랑 - 강길웅 요한 신부님 |4| 2007-10-26 노병규 1,23219
38476 무너질 수 없는 신앙 |4| 2008-08-18 장병찬 1,2324
4211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8-12-19 이미경 1,23211
43771 2월 13일 연중 제5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4| 2009-02-13 노병규 1,23222
484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09-08-18 이미경 1,23215
51421 대림 제3주일 자선주일 -하느님께 나아가는 길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09-12-13 박명옥 1,23210
524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01-21 이미경 1,23215
8557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공감, 치유의 시작 |4| 2013-12-01 김혜진 1,23221
9232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... |2| 2014-10-25 김혜진 1,23210
9462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깨끗해졌다는 증거 2015-02-14 김혜진 1,23214
98191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|4| 2015-07-21 조재형 1,232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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