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8893 가나안에서 난 에사우의 자손(창세기36,1~43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8-09-05 장기순 8575
38897 가을 나그네 |4| 2008-09-05 이재복 8025
38901 "사랑과 자유는 분별의 잣대" - 9.5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2| 2008-09-05 김명준 7105
38914 9월 6일 야곱의 우물- 루카 6, 1-5 묵상/ 성시간의 준수 |5| 2008-09-06 권수현 6145
38919 존경심 |2| 2008-09-06 김용대 7495
38931 사진묵상 - 영심씨와 봉순씨 |4| 2008-09-06 이순의 6705
38940 오늘의 묵상 (9월 7일)[(녹) 연중 제23주일] |7| 2008-09-07 정정애 7505
38943 해바라기 연가 - 이 해 인. |4| 2008-09-07 유웅열 1,2615
38956 9월 8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, 1-16. 18-23 묵상/ 신앙의 족 ... |7| 2008-09-08 권수현 7115
38959 ◆ 의로운 사람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1| 2008-09-08 노병규 8355
38960 성모병원이 필요한 이유는...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4| 2008-09-08 신희상 7195
38969 (297)오늘아침에 바치는 나의 성무일도. |7| 2008-09-08 김양귀 7445
38994 "기도의 힘" - 9.9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|1| 2008-09-09 김명준 1,0215
39003 우리의 이름은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6| 2008-09-10 김광자 6155
39044 9월 11일 야곱의 우물- 루카 6, 27-38 묵상/ "하느님 맛" 을 ... |6| 2008-09-11 권수현 6915
39049 순교자의 「영적 수기」 |3| 2008-09-11 장병찬 6315
39050 봉헌 33일 -제 6 장 봉헌식 이후의 삶과 봉헌 갱신 |4| 2008-09-11 장선희 6395
39054     맺음 - 묵상기도를 돕기 위한 길잡이 |1| 2008-09-11 장선희 6585
39057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1| 2008-09-11 이은숙 1,2125
39059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|6| 2008-09-11 김광자 5965
39062 ◆ 요셉 신부님의 복음 맛 들이기 - 연중 제 23주간 금요일 |1| 2008-09-11 김현아 7545
39067 연옥 영혼에게는 미사가 가장 필요합니다 |2| 2008-09-12 장병찬 1,0465
39069 모든 사람에게 호감을 살 수는 없다. |7| 2008-09-12 유웅열 6445
39077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1| 2008-09-12 이은숙 9885
39088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. |10| 2008-09-12 김광자 7065
39097 우정은 귀한 재산이다. |4| 2008-09-13 유웅열 7555
39103 [강론] 한가위에 참으로 해야 할 일? (김교산 신부님) 2008-09-13 장병찬 7885
39133 ◆ 요셉 신부님의 복음 맛 들이기 -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. |5| 2008-09-14 김현아 7375
39135 어머니의 섬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4| 2008-09-15 김광자 8535
39151 오늘의 묵상(9월 16일)[(홍)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... |11| 2008-09-16 정정애 8375
39154 9월 16일 야곱의 우물- 루카 7, 11-17 묵상/ 지금, 새로운 생명 ... |5| 2008-09-16 권수현 99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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