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62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2.22) 2020-02-22 김중애 1,2316
137461 ■ 혼인 계약[30] / 야곱[3] / 창세기 성조사[75] |1| 2020-04-11 박윤식 1,2312
141891 ★ 사제에게 주는 글 - 터무니없는 뒤바뀜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0-11-04 장병찬 1,2311
141962 '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?' 2020-11-07 이부영 1,2310
14252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11-30 김명준 1,2312
14437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2.07) 2021-02-07 김중애 1,2313
146394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63) ‘21.4.27.화 2021-04-27 김명준 1,2310
150312 하느님만 찾는, 하느님 중심의 행복한 삶 -지혜, 겸손, 진실, 섬김- ... |1| 2021-10-13 김명준 1,2317
152960 흙인 인간의 지혜로 이제 신앙생활 그만하자. (마르7,14-23) |2| 2022-02-09 김종업로마노 1,2310
153898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. 2022-03-20 주병순 1,2310
155536 7 연중 제10주간 화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|1| 2022-06-06 김대군 1,2311
155636 [삼위일체 대축일] 오늘의 묵상 (이민영 예레미야 신부) |1| 2022-06-11 김종업로마노 1,2312
155893 되찾은 양의 비유 (루가15,1-7) |1| 2022-06-24 김종업로마노 1,2311
157647 † 예수 수난 제10시간 (오전 2시 - 3시) -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 ... |1| 2022-09-18 장병찬 1,2310
345 "하나님은 하나님이신 것을" 중에서 |3| 2004-06-17 고한영 1,2314
7616 내마음의 고향, 그곳 |1| 2004-08-02 박영희 1,2304
8416 준주성범 제24장 심판과 죄인의 벌[4] |1| 2004-11-07 원근식 1,2301
9006 성모님, 장모님! (연중 제 1주간 수요일) 2005-01-11 이현철 1,2307
9322 사랑하면 좋아요 |2| 2005-02-03 김창선 1,2303
10797 의인 한사람 2005-05-07 이재복 1,2300
11028 내 이름을 외쳐 불러다오 2005-05-23 송규철 1,2301
13220 위령성월에 드리는 *사말의 노래* 2005-11-01 원근식 1,2300
22941 ◆ 주님께 바치는 뇌물 . . . . . . . . [박희동 신부님] |20| 2006-12-01 김혜경 1,23016
91127     Re:◆ 주님께 바치는 뇌물 . . . . . . . . [박희동 신부님] 2014-08-24 주성원 6080
25854 (337) 황홀하고 쓸쓸했던 날 / 김충수 신부님 |5| 2007-03-04 유정자 1,23015
27846 거룩한 만남(김웅렬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) |5| 2007-05-30 송월순 1,2307
33844 사랑이 담긴 침묵! |12| 2008-02-19 황미숙 1,23010
35888 성모성월 첫째날 원당성당 지정태 요한보스코 신부님 강론동영상 2008-05-01 박종만 1,2300
43104 두 손을 모으면 마음도 모아집니다 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4| 2009-01-20 박명옥 1,2307
44199 2월 27일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02-27 노병규 1,23021
4929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|3| 2009-09-22 김현아 1,230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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