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3880 선택은 하느님께 맡겨라. 2021-01-20 김중애 1,2341
143881 멋진 사람이 되는 10가지 2021-01-20 김중애 1,2340
1439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1.23) 2021-01-23 김중애 1,2342
144678 ■ 모세의 유언[4] / 부록[4] / 신명기[37] |1| 2021-02-19 박윤식 1,2341
144796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"주님, 살려 주십시오!"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 ... |1| 2021-02-24 장병찬 1,2340
146305 4,23,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물고 나도 그 사 ... 2021-04-23 송문숙 1,2342
146479 산란한 마음, 근심, 걱정의 반대말은 믿음입니다. (요한14,1-6) 2021-04-30 김종업 1,2340
1507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1.03) 2021-11-03 김중애 1,2344
152539 인생은 단 한번의 추억여행 2022-01-27 김중애 1,2344
153578 6 사순 제1주일...독서,복음(주해) 2022-03-05 김대군 1,2340
155939 “그리스도 안에 나 있다.” (루가9,51-62) |1| 2022-06-26 김종업로마노 1,2341
156295 [연중 제15주간 금요일] 오늘의 묵상 (김인호 루카 신부) |1| 2022-07-14 김종업로마노 1,2343
3936 [RE:3932] 2002-08-12 백경동 1,2331
4120 칭찬의 말씀을 듣고 싶어요.... 2002-10-04 박미라 1,2335
5961 끊임없는 매혹 2003-11-15 박영희 1,2337
7307 힘을 과시하는 사람 |1| 2004-06-22 문종운 1,2333
7442 우연히 일어나는 일은 없다. 2004-07-10 유웅열 1,2333
7544 (146) 착각은 금물 |4| 2004-07-22 이순의 1,2333
7545     Re:(146) 착각은 금물.....동감입니다 |2| 2004-07-23 유정자 8262
8700 (복음산책) 폭탄선언: 죄인들이 먼저 하늘나라에 든다. 2004-12-13 박상대 1,23310
11196 넋두리 |1| 2005-06-07 박용귀 1,23316
12465 온실속의 잡초 |1| 2005-09-23 김준엽 1,2335
14485 우리가 보고 들은 것을 여러분에게도 선포합니다. 2005-12-27 양다성 1,2331
19163 오늘의 묵상 |2| 2006-07-20 김두영 1,2330
283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6| 2007-06-21 이미경 1,23313
28317     음악피정 |8| 2007-06-21 이미경 7523
43187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2| 2009-01-23 이은숙 1,23311
43884 故 김수환 추기경님 영원한 안식을 누리소서 |12| 2009-02-17 이미경 1,23313
44572 3월 13일 사순 제2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03-13 노병규 1,23319
44682 당신도초보자였던 시절이있지않았습니까?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6| 2009-03-17 박명옥 1,2336
501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09-10-23 이미경 1,23316
566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10-06-18 이미경 1,233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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