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7805 가톨릭인간중심교리(37-3 음식을 뜻있게 하신 그리스도) 2019-02-23 김중애 1,2371
129128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. 2019-04-18 주병순 1,2370
129597 이기정사도요한신부님복음묵상(몸 운행은 영혼이 합니다.) 2019-05-10 김중애 1,2372
129623 영은 생명을 준다 |2| 2019-05-11 최원석 1,2371
130653 가톨릭교회중심교리(8-3 현대의 그리스도론) 2019-06-27 김중애 1,2370
131910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|8| 2019-08-22 조재형 1,2377
132433 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. 2019-09-09 주병순 1,2370
132952 ??존경하는 42명의 주교님들께?? |2| 2019-10-03 남영모 1,2371
133215 사도신경 /육신의 부활을 믿으며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. 아멘. 2019-10-16 김종업 1,2371
133525 ★ 사랑에 빠진 천사들 |1| 2019-10-30 장병찬 1,2370
141667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.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. 2020-10-25 주병순 1,2370
143596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. 2021-01-10 김대군 1,2370
146494 주는 것과 받는 것 2021-05-01 김중애 1,2370
146558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: 무수한 고통 속에서도 바오로 사도는 언제나 기 ... 2021-05-03 박양석 1,2372
150252 10.10.“나 때문에, 또 복음 때문에 자신을 버리고 나를 따르라.” - ... |2| 2021-10-09 송문숙 1,2375
151717 12.21. “행복하십니다. 주님께서 하신 ‘말씀’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... |2| 2021-12-20 송문숙 1,2373
152515 발 씻음 2022-01-26 김중애 1,2371
154795 <친구들 그리고 그이들의 한계라는 것> 2022-05-01 방진선 1,2370
155892 잃은 양을 찾을 때까지 뒤쫓아 가지 않느냐? |2| 2022-06-24 최원석 1,2373
156969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2-08-16 박영희 1,2373
397 순리대로 맡기세요 * 글 - 김 루시아 수녀님 |2| 2004-10-23 송규철 1,2374
404     Re:순리대로 맡기세요 * 글 - 김 루시아 수녀님 2004-11-01 장순란 1,4280
7486 허무한 인생? |2| 2004-07-15 이인옥 1,2365
7544 (146) 착각은 금물 |4| 2004-07-22 이순의 1,2363
7545     Re:(146) 착각은 금물.....동감입니다 |2| 2004-07-23 유정자 8272
7865 노란 은행잎의 열반 2004-09-02 권상룡 1,2362
10163 가톨릭과 개신교 이해- 성모공경 |1| 2005-03-29 장병찬 1,2361
12428 '그냥' 일어서는 사람 |5| 2005-09-21 양승국 1,23614
14380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우리를 이땅에 떨어뜨려놓으심은, |8| 2005-12-22 조경희 1,2363
305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1| 2007-10-02 이미경 1,23614
33692 ◆ 기 적 . . . . . . . . . [김상조 신부님] |15| 2008-02-13 김혜경 1,23617
36024 거룩해지는 세 단계 |4| 2008-05-06 최익곤 1,23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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