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2433 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. 2019-09-09 주병순 1,2370
132952 ??존경하는 42명의 주교님들께?? |2| 2019-10-03 남영모 1,2371
133215 사도신경 /육신의 부활을 믿으며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. 아멘. 2019-10-16 김종업 1,2371
133525 ★ 사랑에 빠진 천사들 |1| 2019-10-30 장병찬 1,2370
141667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.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. 2020-10-25 주병순 1,2370
143596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. 2021-01-10 김대군 1,2370
146494 주는 것과 받는 것 2021-05-01 김중애 1,2370
146558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: 무수한 고통 속에서도 바오로 사도는 언제나 기 ... 2021-05-03 박양석 1,2372
150252 10.10.“나 때문에, 또 복음 때문에 자신을 버리고 나를 따르라.” - ... |2| 2021-10-09 송문숙 1,2375
150902 찬양과 감사 -구원의 행복은 선택이요 선물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1| 2021-11-10 김명준 1,2378
151717 12.21. “행복하십니다. 주님께서 하신 ‘말씀’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... |2| 2021-12-20 송문숙 1,2373
151878 하느님 빛 속에서의 삶 -절망은 없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2| 2021-12-28 김명준 1,2376
152515 발 씻음 2022-01-26 김중애 1,2371
154795 <친구들 그리고 그이들의 한계라는 것> 2022-05-01 방진선 1,2370
155892 잃은 양을 찾을 때까지 뒤쫓아 가지 않느냐? |2| 2022-06-24 최원석 1,2373
156969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2-08-16 박영희 1,2373
248 스승의날 스승을 만나시려면? 2002-05-14 이풀잎 1,2374
397 순리대로 맡기세요 * 글 - 김 루시아 수녀님 |2| 2004-10-23 송규철 1,2374
404     Re:순리대로 맡기세요 * 글 - 김 루시아 수녀님 2004-11-01 장순란 1,4270
5668 마음을 다하여 2003-10-13 권영화 1,2365
7190 작은 예수님 |1| 2004-06-08 문종운 1,2366
7741 사탄의 계획 |1| 2004-08-19 임동규 1,2362
14862 (441) 경배드리세 - 3 |1| 2006-01-11 이순의 1,2363
28397 '사랑은 나의 행복' |2| 2007-06-25 이부영 1,2362
289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31| 2007-07-19 이미경 1,23617
32493 목사님의 방문 / 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 |11| 2007-12-25 신희상 1,23617
33692 ◆ 기 적 . . . . . . . . . [김상조 신부님] |15| 2008-02-13 김혜경 1,23617
387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8-09-01 이미경 1,23618
39334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2008-09-23 이은숙 1,2364
403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8-10-28 이미경 1,23613
42918 1월 14일 연중 제1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01-14 노병규 1,236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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