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522 과부의 작은 동전 두 닢 |2| 2004-11-22 최경숙 1,2384
10537 다시한번 베네딕토 16세 교황 성하의 탄생을 축하드립니다. |15| 2005-04-20 조영숙 1,2385
10614 사랑은 기적을 이룬다! (성마르코 복음사가 축일) |2| 2005-04-25 이현철 1,23811
10894 느낌의 중요성 2005-05-15 박용귀 1,2385
11671 *예수님의 마음을 가장 아프게 하는 영혼들* 2005-07-19 장병찬 1,2382
12908 이 화창한 주일 아침에, 이 어두컴컴한 골목에서 |2| 2005-10-16 양승국 1,23823
12925     Re:비 오는 날, 참새 한 마리 2005-10-17 이옥 7151
12909     Re:이 화창한 주일 아침에, 이 어두컴컴한 골목에서 2005-10-16 원선희 8319
13268 위령성월에 드리는* 사말의 노래 * 2회 2005-11-03 원근식 1,2381
217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6| 2006-10-25 이미경 1,23811
25235 아빠, 아버지 l 송봉모 신부님 |7| 2007-02-08 노병규 1,23818
284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7-06-25 이미경 1,23811
28401     음악피정... |4| 2007-06-25 이미경 7575
420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08-12-17 이미경 1,23812
49303 십자가의 능력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09-09-22 박명옥 1,2388
92742 ♣ 11.19 수/ 청지기의 자세로/ 기경호(프란치스코)신부님 |1| 2014-11-19 이영숙 1,2384
93240 성령의 사람 -꿈의 현실화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님 |3| 2014-12-15 김명준 1,23816
95975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5-04-11 이미경 1,2389
97094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5-05-31 이미경 1,23811
98020 7.13.♡♡♡ 칼을 주러 왔다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 |1| 2015-07-13 송문숙 1,23810
100310 연중 제32주일/겸손한 부끄러움과 교만한 부끄러움/글-김찬선 신부 |1| 2015-11-07 원근식 1,2383
102766 †선교활동을위한 십자가의길† 2016-02-26 김중애 1,2380
103545 말씀의초대 2016년 4월 3일 주일 [(백) 부활 제2주일, 하느님의 자 ... 2016-04-02 김중애 1,2380
110523 관대함은 다툼과 싸움을 멀리한다. 2017-03-05 김중애 1,2380
111111 사순 제4주간 목요일 제1독서 (탈출32,7-14) |2| 2017-03-30 김종업 1,2380
115938 가톨릭기본교리(8-7 기타 잡신들) 2017-11-04 김중애 1,2380
115949     Re:가톨릭기본교리(8-7 기타 잡신들) 2017-11-04 김철근 4710
116012 #하늘땅나 3] 여는 장 1. 영원한 행복을 바라는 사람 |2| 2017-11-07 박미라 1,2380
116153 가톨릭기본교리(10-1 이스라엘의 역사) 2017-11-13 김중애 1,2380
117635 2018년 1월 17일(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? 죽이는 것이 ... 2018-01-17 김중애 1,2380
11820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 우리의 기도 (1492) '18.2.11 ... |1| 2018-02-11 김명준 1,2381
122749 8.19.말씀기도 - "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 ... 2018-08-19 송문숙 1,2381
12690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34) ’19.1.1 ... |1| 2019-01-19 김명준 1,2382
127189 1.30.열매는 손발에서 맺어진다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9-01-30 송문숙 1,23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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