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3159 하느님의 어린양(김웅렬 토마스 신부님 연중2주일 강론) 2008-01-23 송월순 9515
33165 하늘의문이신 성모마리아 |1| 2008-01-23 김기연 6925
33171 '큰마음'이어야 태안을 살린다 |5| 2008-01-23 지요하 5825
33180 예수님과 안전 불감증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1| 2008-01-24 노병규 6765
33183 1월 24일 야곱의 우물- 마르 3, 7-12 묵상/ 악령에 대한 나의 생 ... |3| 2008-01-24 권수현 6855
33190 (195)여기는 하느님 나라 |12| 2008-01-24 김양귀 5235
33203 외모에 속지 말라! |2| 2008-01-25 유웅열 7505
33208 1월 25일 야곱의 우물- 마르 16, 15-18 묵상/ 새롭게 변화되게 ... |2| 2008-01-25 권수현 6665
33223 '바알'에게 무릎 꿇지 않은 '잃어버린 양' |6| 2008-01-25 장이수 7085
33227 (198) 운동이랑 기도랑 같이 하는 묵상 |15| 2008-01-25 김양귀 7525
33245 이해인 수녀님의시와 함께 ♠아름다운 겨울경치감상 |5| 2008-01-26 임숙향 6615
33250 '예수마음배움터' 대침묵 피정 체험기 |1| 2008-01-26 진장춘 6385
33261 처음으로 한 말 - 류 해욱 신부님 |1| 2008-01-27 노병규 7845
33263 1월 27일 야곱의 우물-마태 4, 12-23 /렉시오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|3| 2008-01-27 권수현 5705
33291 '베엘제불이 들렸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3| 2008-01-28 정복순 7025
33297 '그 여자를 태우시는 분은 주 하느님이시다' |8| 2008-01-28 장이수 6655
33319 삶에 대하여 |2| 2008-01-29 임숙향 7375
33320 사진묵상- 반가움 |2| 2008-01-29 이순의 7235
33328 믿음은 새로운 희망으로 새로운 출발을 의미한다. |5| 2008-01-30 유웅열 7555
33336 예수님 흉내내기 <13회> 예수 천국 불신 지옥 - 박용식 신부님 |2| 2008-01-30 노병규 9155
33344 '예수님께서 다시 호수가에서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3| 2008-01-30 정복순 8925
33365 노아와 계약을 맺으시다(창세기9,1~29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8-01-31 장기순 7595
33369 연옥 영혼을 위로하는 방법 2008-01-31 김기연 8395
33377 타인이 나의 거울 |2| 2008-02-01 신향숙 6845
33404 아버지의 술잔에 채워진 눈물 |5| 2008-02-02 최익곤 8915
33412 샤르르 드 푸코성인의 봉헌기도 |2| 2008-02-02 임숙향 7565
33419 연중 제4주일 / 행복 |2| 2008-02-02 오상선 5855
33427 여행을 떠나요(느리게 가는 바다 열차 타보세요) |5| 2008-02-03 최익곤 7425
33429 2월 3일 야곱의 우물- 마태 5, 1-12ㄴ /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|3| 2008-02-03 권수현 6385
33439 2월 4일 연중 제4주간 월요일 / 내 이름은 군대입니다! 2008-02-03 오상선 60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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